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차량 3대 들이받고 담벼락 '쾅'…30대 운전자 음주 확인
439 1
2026.02.10 14:06
439 1
LilPSC

최근 인천에서 차를 몰고 이웃 차 3대와 아파트 담을 들이받은 30대 남성에게서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 수치가 측정됐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30대 남성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10일) 밝혔다.

남성은 지난 3일 오전 0시쯤 인천 계양구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술을 마신 채 SUV를 몰고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사고로 골목에 주차된 차 3대와 아파트 담벼락 등이 파손됐고, 30대 남성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이 남성를 상대로 채혈을 한 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0.08% 이상의 면허 취소 수치가 나왔다.


https://naver.me/Ix0CabUr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127 00:05 3,6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8,9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4,2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8,6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44,9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7411 기사/뉴스 세 번 ‘꽈당’, 한국 발목 잡은 美 선수…SNS에 ‘한국어 악플’ 눈살 15 00:56 2,189
407410 기사/뉴스 "최저 시급 절반"…자활근로 참여자 임금 '도마' 15 00:51 1,607
407409 기사/뉴스 [속보] 연준 FOMC 암호화폐 주의보..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트럼프 효과 종말" 8 00:12 2,245
407408 기사/뉴스 美,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에 "긍정적 진전"..관세 '원복' 안할 수도 02.10 434
407407 기사/뉴스 백종원, 프랑스서 '한판 고깃집' 도전…"결국 고기 싸움, 韓 한판 문화로 승부" (백사장3) 02.10 976
407406 기사/뉴스 “남은 종목 정상적으로 출전할 수 있을 것”…충돌 불운에 휘말린 쇼트트랙 김길리, 큰 부상 피했다 [밀라노 속보] 11 02.10 1,771
407405 기사/뉴스 이지혜, 두 딸 '영유' 보냈으면서 "안 보내도 후회 안 해"…맘카페 갑론을박 26 02.10 5,551
407404 기사/뉴스 "故 이선균 사례 반복 막아야"…시민단체, 차은우 '탈세 의혹' 유출자 고발 [공식] 43 02.10 2,372
407403 기사/뉴스 미국 국채 팔아치우는 중국... 13년전 대비 보유량 절반................ 02.10 1,890
407402 기사/뉴스 "트럼프, 日투자 지연에 격노"…日관세각료는 내일 방미(종합) 5 02.10 1,088
407401 기사/뉴스 '첫 출전해서 동메달' 스노보드 빅에어 유승은 "손목·발목 골절에도 용기냈어요" 02.10 556
407400 기사/뉴스 [와글와글] 장난치다 '화르르'‥친구 몸에 불붙인 10대(미국) 7 02.10 1,006
407399 기사/뉴스 보험사들이 보험금을 깎는 아주 유명한 방법 (덬들 부모님들도 많이 당했을걸?) 4 02.10 4,592
407398 기사/뉴스 "올림픽 언제 시작했나?" JTBC '독점' 중계에 시청권 침해 (2026.02.10/뉴스데스크/MBC) 8 02.10 1,206
407397 기사/뉴스 78세 '지오다노 설립자', 홍콩 보안법 재판서 징역20년…왜 16 02.10 2,458
407396 기사/뉴스 [단독] "北에 무인기 빨리 날려야"‥국정원도 관여? 4 02.10 569
407395 기사/뉴스 [단독] '수시 면접 담합' 인천대 교수‥본인도 담합 특혜로 채용? 7 02.10 683
407394 기사/뉴스 응급실 의료진 향해 '욕설에 발길질' 50대 남성 검거 1 02.10 488
407393 기사/뉴스 박정민 출연 ‘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 5분전 취소 “기술적 결함, 110% 환불” 16 02.10 4,450
407392 기사/뉴스 미국인 대부분 쓴 적 없는데…워싱턴의 주요 플레이어가 된 회사 '쿠팡 로비' 다룬 美 보도 나왔다 3 02.10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