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국 축구의 현재와 미래 다룬 '이강인과 Z세대-2000년대생 축구의 성장기와 세대교체' 출간
303 2
2026.02.10 11:46
303 2


원본 이미지 보기[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


한국 축구는 유례없는 유망주 홍수 시대를 맞이했다.

'골든보이' 이강인을 필두로 오현규배준호이한범이태석양민혁 등 2000년대생, 이른바 'Z세대'는 유럽을 누비며 한국 축구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이들은 한국 축구의 새로운 중심이자 미래 동력이다. 월드컵, 올림픽, 아시안컵 등 수 많은 축구 현장을 취재한 중앙일보의 박린 기자와 스포츠서울의 정다워 기자가 함께 쓴 '이강인과 Z세대-2000년대생 축구의 성장기와 세대교체'는 이들 Z세대의 성장과 세대교체 과정을 다뤘다.

정정용, 김은중, 홍명보 등 지도자와 현장 관계자, 에이전트가 전하는 단독 인터뷰와 비하인드 스토리는 Z세대의 데뷔부터 성장기, 무엇보다 축구팬들이 궁금해 할 유럽 진출 과정과 현실, 전략 등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선수별 서사 말미에는 플레이어 SWOT 분석까지 수록해 강점과 과제, 외부 환경 등을 객관적으로 정리한다.

2020년대 후반, 2030년대 초중반까지 한국 축구의 운명을 쥐게 될, 이강인, 오현규, 배준호, 카스트로프, 이한범, 이태석, 양민혁, 강상윤, 신민하, 박승수 등 Z세대의 서사는 한국 축구의 현재와 미래를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나아가 16강 이상의 성적을 노리는 홍명보호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전망할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저자들은 인터뷰, 분석, 전망이 결합된 구성을 통해 Z세대가 한국 축구에서 차지하는 위치와 미래를 전망하며 출간의 의미를 분명히 한다.

유망주 육성에 일가견이 있는 'K리그 최고 명장' 이정효 수원 삼성 감독은 "이강인은 언젠가 꼭 한 번 함께하고 싶은 선수다. 그 선수의 장점을 어떻게 하면 극대화할 수 있을지 분석코치와 얘기를 나눈 적도 있다. 이 책을 통해 이강인에 관해 한층 더 깊이 있게 알게 됐다. 젊고 발전 가능성 있는 선수를 가르치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이강인 외에도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Z세대 선수들의 성장 스토리는 흥미롭다"고 추천사를 남겼다.



https://naver.me/xpjcODVo


생각보다 많은 감독들이 참여한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401 02.07 63,6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2,7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9,6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3,7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38,2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019 유머 ??: 면접때문에 서울 처음 와봤는데 서울은 원래 이럼? 16:48 123
2988018 이슈 (공론화 원한대) 안전교육협회에서 41살 영포티 팀장이 23살 인턴 직원한테 “좋아한다”, “진지하게 생각 중이다” 이러면서 고백 갈김;;; 1 16:48 112
2988017 기사/뉴스 “1000원 팔아 강남 빌딩 샀다”…다이소, 초역세권 오피스 품었다 16:48 83
2988016 이슈 라방에서 eng plz를 무시하면 생기는 일 16:47 164
2988015 이슈 현재 팬들 반응 핫하다는 '차 키' 앨범 2 16:46 414
2988014 정치 [자막뉴스] 이번엔 외국인 '부동산 쇼핑' 겨냥...규제 강화 칼 빼든 정부 3 16:46 84
2988013 유머 미용실이름을 보는 순간 떠오르는 기억 1 16:46 126
2988012 이슈 곧 10년이 되는 기념비적 사건 16:45 383
2988011 유머 못생긴 남자에게 기회를 주면, 자신이 세상을 지배한다고 생각한다. 2 16:45 399
2988010 유머 일본 이민이 현실적인지 물어보는 디시인 7 16:45 552
2988009 이슈 9년전 오늘 첫방송 한, Mnet “고등래퍼” 2 16:41 119
2988008 유머 예서랑 예서엄마 서울대 못 가고 강도된거임???? 14 16:40 1,498
2988007 기사/뉴스 “한국 대통령이냐?”…‘순복음’ 이영훈 목사 과잉 의전에 미국 어리둥절 8 16:39 1,031
2988006 기사/뉴스 김숙·송은이, '기억 삭제' 역대급 실수에…유재석도 커버 불가 "그러면 안 되지"(틈만나면,) 2 16:39 799
2988005 기사/뉴스 미국 군인들,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멜라니아' 관람 압박받아 13 16:37 737
2988004 기사/뉴스 작년 세수 1.8조 더 걷혔다…3년만에 대규모 세수펑크 탈출 21 16:36 932
2988003 유머 나를 쫓아다니던 동창을 우연히 만났는데 반갑지않은 이유 11 16:35 1,873
2988002 이슈 선진국 막차탄 한국 6 16:35 1,337
2988001 기사/뉴스 백종원, 연이은 무혐의 처분 속…‘백사장3’ 홍보 없이 오늘 첫 방송 [돌파구] 12 16:34 959
2988000 기사/뉴스 노민우 ‘6시 내고향’ 출연한 이유 18 16:31 2,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