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요즘 진짜 퀄리티 미친거 같은 한국 딸기 품종들

무명의 더쿠 | 02-09 | 조회 수 94431


ZhyLHH

시작은 논산에서 개량한 설향이 있었다  (당도 10.4 )


pxzGEM

딸기를 거대하게 개량해보자 : 킹스베리 (당도 9.8)


mhRLvC

딸기를 거대하면서 달달하게 개량해보자 : 아리향 (당도 10.4, 2.5g 이상)


rcTVRe

신맛이 거의 없고 달달하게 개량해보자 : 만년설 (당도 12-14)



XfTfcU

미친 당도와 신맛이 거의 없는 딸기 : 메리퀸 (당도 14.5)


dFBBat

딸기에 비타민c를 추가해보자 : 비타베리 (당도 11.1)


EGcMze

딸기의 끝판왕 신맛을 없애고 사탕과도 같은 단맛을 내보자 : 핑크캔디(당도 15) 아리향+비타베리


pzvRoq

설향보다 1.5배 크고 단단하고 달달하게 만들어보자 : 조이베리 (당도 15-17)


BzwFsL
장희만 일본품종 나머지는 다 한국 품종 딸기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30
목록
17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바이오더마X더쿠🩵 NEW 아토덤 페이셜 로션 체험단 100인 모집! 82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방송사 직원이 동료 사진으로 딥페이크…제보자는 "합의금 40% 달라"
    • 13:46
    • 조회 69
    • 기사/뉴스
    • '빌런 단골' 최병모 "악역 이젠 버겁다...자율신경실조증 1년 넘게 치료 중" 토로
    • 13:46
    • 조회 184
    • 기사/뉴스
    • 물 한 병 샀는데 팁 내라고?…美공항에 나타난 종업원 정체는
    • 13:39
    • 조회 406
    • 기사/뉴스
    • 韓 연구진이 개발한 놀라운 기술…"입 한 번만 헹구면 암 신호 잡는다" [과학을읽다]
    • 13:37
    • 조회 854
    • 기사/뉴스
    12
    • 한강다리 단차 '32곳'‥서울시 "구조안전성에 이상 없어"
    • 13:36
    • 조회 134
    • 기사/뉴스
    1
    • “퇴직하고 치킨집 차릴까?”... 1억 투자했지만 3년 안에 없어진다는데
    • 13:32
    • 조회 474
    • 기사/뉴스
    12
    • 리센느 원이, 장원영·제니 꺾고 브랜드평판 1위
    • 13:31
    • 조회 754
    • 기사/뉴스
    8
    • 교육교부금 자동연동 55년 만에 폐지...100조 넘보는 미래기금 신설
    • 13:27
    • 조회 463
    • 기사/뉴스
    4
    • “싸다고 사먹었는데 방부제 범벅?” 공포 확산…‘중국산 1000원빵’ 괴담의 진실은
    • 13:24
    • 조회 1645
    • 기사/뉴스
    22
    • 실종 석 달 만에 '뒷북 수색'‥"실종 당일 수색도 중단시켰다"
    • 13:23
    • 조회 1246
    • 기사/뉴스
    31
    • 창원 재건축조합장 ‘20억 원 성과급 추진’ 조합원 우려 속 22일 표결
    • 13:18
    • 조회 472
    • 기사/뉴스
    7
    • [속보] 中광시서 태풍 마이삭 영향 159명 사망·10명 실종
    • 13:14
    • 조회 1122
    • 기사/뉴스
    16
    • 6월 서울 아파트 매매지수 2.5%↑…5년 만에 최대 상승폭
    • 12:59
    • 조회 338
    • 기사/뉴스
    5
    • “교사 PC 고쳐준다더니”…사진 빼돌려 음란 딥페이크 만든 전산업체 직원, 징역 3년
    • 12:59
    • 조회 1124
    • 기사/뉴스
    13
    • "4000원도 비싸다고 욕해요"…동네 김밥집 '줄폐업' [벼랑 끝 사장님]
    • 12:53
    • 조회 6641
    • 기사/뉴스
    136
    • "5·18은 김일성 지령" SNS글 작성한 40대 불구속 송치
    • 12:50
    • 조회 643
    • 기사/뉴스
    6
    • “여기가 한국이다” 더워 죽겠는데, ‘눈 폭탄’이 웬 말?…최악의 날씨, 아직 더 남았다 [지구, 뭐래?]
    • 12:48
    • 조회 1498
    • 기사/뉴스
    2
    • [단독]동대구역 복합환승터미널서 나체 난동男 체포…마약 양성 반응
    • 12:36
    • 조회 4103
    • 기사/뉴스
    4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 12:36
    • 조회 1321
    • 기사/뉴스
    11
    • 제주 실종 허위종결 의혹에…경찰, 관리자 승인 '이중장치' 도입
    • 12:27
    • 조회 1443
    • 기사/뉴스
    1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