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학폭의혹 해명’ 황영웅, 강진군 축제 서나 [왓IS]
267 0
2026.02.09 15:41
267 0

9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황영웅은 오는 28일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 청자의 소리 콘서트’에 출연한다.  

황영웅은 지난달 해당 행사 출연 소식이 알려진 뒤 일부 주민들과 대중의 반대 목소리가 거세지며 출연이 불발될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황영웅 소속사가 생활기록부 공개 등 초강수를 두며 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하고 일련의 논란 해명에 나섰고, 이후 강진군청은 황영웅 출연 여부를 재검토하며 논의를 이어왔다.

논란 이후 약 2주 만에 황영웅의 행사 참여 소식이 알려졌으나 강진군청은 황영웅 출연 여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진 않고 있다. 축제 포스터에도 황영웅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황영웅은 2022년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유력 우승 후보로 거론됐으나, 전 여자친구 폭행 의혹과 학교폭력, 상해 전과 논란 등이 불거지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해당 논란으로 방송 출연은 사실상 중단됐지만 단독 콘서트 등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493258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382 02.07 54,6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0,0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7,7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0,7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32,1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2,0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7203 기사/뉴스 [속보] 경산시 "송유관공사 옥외저장탱크 화재 초진 완료" 08:58 44
407202 기사/뉴스 20대 투자금 60%가 해외 ETF 투자…“성과는 지수 못 따라가” 1 08:57 121
407201 기사/뉴스 "음료는 몇 잔, 자리는 40석"…광화문 스타벅스 가방 점거 논란 3 08:55 387
407200 기사/뉴스 천국이 아니라 김밥지옥…"4000원에 팔아도 남는 게 없어요" [현장+] 2 08:39 827
407199 기사/뉴스 [단독] 불금에 강남역도 '텅텅'…10년 만에 '초유의 상황' 17 08:38 2,744
407198 기사/뉴스 광화문 미국 대사관 주변 스타벅스에서 자주 목격된다는 이상한 장면 105 08:35 9,626
407197 기사/뉴스 고교생 김향기·차학연과 꽃미남 교사 김재현·손정혁·김동규..'로맨스의 절댓값' 8 08:26 994
407196 기사/뉴스 "명절 전엔 차익실현"..진격의 코스피, 불문율 깨고 5000선 지킬까 1 08:25 468
407195 기사/뉴스 [단독] '인도부자' 럭키, ♥승무원 출신 아내와 '슈돌' 합류 8 08:24 3,899
407194 기사/뉴스 [현장] 신촌·이대 상권의 몰락…청춘놀이터에서 ‘공실지옥·폐업대기중’으로 17 08:22 2,037
407193 기사/뉴스 박진영♥김민주 찬란한 미소 ‘샤이닝’ 독보적 감성 로맨스 예고 4 08:21 950
407192 기사/뉴스 6·27대책 후 주식·채권 팔아 서울에 집 산 돈 2조원 넘었다 4 08:17 844
407191 기사/뉴스 AI 구독료에 줄줄 새는 달러…“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 [Pick코노미] 18 08:13 997
407190 기사/뉴스 “성과급 1억 찍혔는데 반 토막?”…‘이중폭탄’ 피하는 DC형 전환 4 08:12 1,356
407189 기사/뉴스 버거킹, '와퍼' 가격 200원 인상…"원가 부담 증가" 9 08:09 797
407188 기사/뉴스 오늘부터 쇼트트랙 타임 11 07:53 2,226
407187 기사/뉴스 [올림픽] 역대급 재능 등장·체계적 지원의 조화…한국 스노보드 전성기 8 07:49 1,966
407186 기사/뉴스 [단독] 전종서, 별도 기획사 3년만에 ‘늑장 등록’ 15 07:35 3,999
407185 기사/뉴스 [2026 밀라노] 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리듬댄스 22위…프리댄스 진출 실패 9 06:59 2,139
407184 기사/뉴스 ‘처녀 수입’ 망언 김희수 진도군수, 이번엔 군민에 “개XX” 욕설 36 06:29 3,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