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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박신혜·고경표·하윤경 ‘놀토’ 출격…‘언더커버 미쓰홍’ 팀 예능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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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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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게스트들은 ‘언더커버 미쓰홍’ 촬영장 에피소드를 풀어놓는다. 박신혜는 고경표가 녹화 중 스스로를 구타(?)한 놀라운 사연을 전하며 웃음을 유발한다. 하윤경은 박신혜의 ‘부드러운 선배 카리스마’를 언급하고, 도레미들은 박신혜와 신동엽의 ‘선배미’를 비교해 폭소를 더한다. 고경표는 과거 김동현과의 주먹 대결에서 이겼던 경험담을 꺼내며 김동현에게 ‘물펀치 굴욕’을 안기기도 한다.


애피타이저 게임으로는 배우들을 위한 맞춤형 게임 ‘다섯이 한 마음-전지적 대사 시점 편’이 출제된다. 고경표가 이끄는 ‘고고 팀’과 태연의 ‘탱탱 팀’이 맞붙는 가운데, 게스트들의 승부욕이 폭발한다. 하윤경은 순서 새치기(?)까지 할 정도로 몰입하고, 고경표와 박신혜도 센스 있는 플레이로 존재감을 예고한다. 특히 박신혜는 헤어스타일 때문에 김동현과 뜻하지 않게 ‘도플갱어’가 되며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인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메인 받쓰에서는 박신혜가 “친동생(?) 노래가 등장했다”며 꽉 찬 받쓰 판을 예고한다. 활약 뒤에 숨겨진 은밀한 전략이 드러나도 흔들리지 않는 박신혜의 엉뚱 매력이 웃음을 더할 전망이다. 고경표는 ‘아무 말 대잔치’로 혼란을 유발하는가 하면 닮은꼴 논란까지 휘말려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한다. 하윤경은 아무도 캐치하지 못한 핵심 단어를 잡아내며 저력을 발휘한다.



디저트 게임 ‘가사 격정 드라마 퀴즈’에서도 박신혜의 아이돌급 퍼포먼스, 하윤경의 흥 폭발 댄스가 예고되며 기대를 모은다. 



김겨울 기자


https://v.daum.net/v/20260207113234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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