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소영♥' 오상진 "주 양육자, 전혀 안 힘들어…집사 생활 만족" ('편스토랑')
3,329 4
2026.02.06 21:38
3,329 4
lNKKcP
TEYJVW
sFKJiL
EEjZKY


이날 오상진이 '편스토랑'에 출격했다. 붐은 "아나운서 나오자마자 너무 잘생겨서 난리가 났다"라고 했고, 효정은 "빛이 나지 않았냐. 요즘 말로 원조 알파 메일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분위기가 너무 좋다"라고 흡족해하기도.


오상진의 요리 경력은 25년 정도라고. 오상진은 "울산 출신인데, 대학교 들어오면서 상경했다. 자취하면서 못해도 (요리 경력이) 25년 된다. 기본적인 한식은 어느 정도 하고, 특기는 커리와 파스타"라고 밝혔다.



LyaQzc
VuASzR


오상진은 아내 김소영의 반응에 관해 "저희 녹화가 주말 아니냐. 저 대신 수아를 보고 있어서 미안하고, 고맙다. 항상 주말엔 제가 독박 육아를 하는데, 뜻밖의 나들이를 할 수 있어서 (좋다)"라며 해맑게 웃었다. 오상진은 "나도 모르게 가만히 있어도 미소가 지어진다"라고 덧붙이기도.


그런 가운데 오상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아침 6시 반에 거실로 나온 오상진은 신문을 읽었다. 신문을 보다 "주식을 사야 했는데"라고 괴로워하기도. 고등학교 시절 전국 20등까지 했다는 오상진은 IQ148에 연세대 출신이라고. 이어 오상진이 입간판으로 들어가는 레전드 영상이 공개됐고, 오상진은 "가끔 입간판 보면 들어가고 싶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오상진은 깔끔한 집에 대해 "소영 씨도 워낙 깔끔하고, 저도 치우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오상진은 "출근해 볼까"라며 주방으로 향했다. 오상진은 "매일 주방으로 출근하는 남자"라고 소개하며 "저의 일과는 매일 아침 수아 공주님 밥 챙기기, 39세 여왕님 밥 챙기기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붐과 김준현이 "예전엔 안 그랬는데"라고 놀라자 오상진은 "결혼해서 아이를 낳지 않았냐"라고 말하기도.



jwkvIP
CLufss


오상진은 "아내가 사업을 하느라 바쁘다 보니"라며 "서점으로 시작해서 쇼핑플랫폼, (뷰티, 건강 브랜드까지 론칭했다)"라고 밝혔다. 오상진은 "수백억 사업가로 성공했다던데"란 말에 "액수엔 좀 오해가 있긴 한데,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했다. 붐이 "축하드린다"고 하자 오상진은 "주방으로 출근할 만하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오상진은 "아내가 사업할 때 집안일할 때보다 신나 한다"라며 "어느 순간 아내가 바빠지고, 저도 여유도 생기니까 주 양육자가 제가 됐다"라고 고백했다. 오상진은 "(육아는) 전혀 안 힘들고, 매일 하고 있기 때문에 루틴이라고 생각한다. 식사 당번도 많이 맡게 됐는데, 적성에 잘 맞는다. 집사 생활에 만족한다"라고 전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KBS2 '편스토랑'


https://v.daum.net/v/20260206205526351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임프롬X더쿠🧡] 아마존 1위* 뽀얗고 촉촉한 피부를 위한 🌾라이스 토너🌾 체험단 (50인) 93 00:08 1,3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9,0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70,3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8,5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3,1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8,4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7,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809 기사/뉴스 미국 CNBC "억만장자들마저 자기 자식들이 직장을 잃을까 걱정하는 중이다" 6 04:04 690
408808 기사/뉴스 [여기는 밀라노] '봅슬레이 개척자'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동계 종목 최초 7 03:04 641
408807 기사/뉴스 ‘대역전 금메달’ 최가온, 뼈 3곳 부러진 채 뛰었다···정밀검진서 골절 진단 5 02:59 1,143
408806 기사/뉴스 작고 소중한 한국인 췌장엔⋯'이 반찬' 먹어야 당뇨·췌장암 싹 밀어낸다 27 02:46 4,601
408805 기사/뉴스 6엔드 4실점에 무너졌다…여자 컬링, 캐나다에 7-10 패배 ‘준결승 좌절’[2026 동계올림픽] 24 01:20 2,868
408804 기사/뉴스 대구시, 22일 2026대구마라톤 대회 당일 도심 전반 교통 통제 2 00:52 596
408803 기사/뉴스 다카이치 총리, 헌법 개정과 함께 ‘황실기본법’ 고치겠다는 까닭은 20 00:48 1,689
408802 기사/뉴스 김지민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시험관 시술 고통 호소 51 00:44 7,291
408801 기사/뉴스 美, 尹무기징역 "입장없어…미국 기업·종교인사 표적 우려"(종합) 10 00:39 1,063
408800 기사/뉴스 '외국인 근로자' 많은 울산에 무슨 일이…HD현대 '파격 선언' 11 00:20 1,891
408799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이란과 합의 여부 아마도 열흘 안에 알게 될 것" 3 00:11 964
408798 기사/뉴스 금속노조 “한화오션, 국적ㆍ근속별 성과급 차별…원하청 동일 지급 약속 어겨” 2 00:05 848
408797 기사/뉴스 [속보]백악관, 윤석열 무기징역에 "한국 사법 사안 입장 없어" 21 00:01 3,188
408796 기사/뉴스 ‘속초아이’, 운행 중단 위기 넘겨…法, 집행정지 가처분 인용 2 02.19 729
408795 기사/뉴스 '1176표' 압도적 1위 원윤종, 동계 종목 출신 최초 IOC 선수위원 당선 [2026 밀라노] 22 02.19 2,869
408794 기사/뉴스 "최가온 축하 현수막 철거 '금수저 자랑질' 민원 때문" 사실은... 11 02.19 3,861
408793 기사/뉴스 포항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공사, 불법 체류자 투입 의혹 02.19 403
408792 기사/뉴스 수원시,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18 02.19 1,527
408791 기사/뉴스 박서진 "행사비, 무명때보다 200배 더 받는다" 1 02.19 1,352
408790 기사/뉴스 러시아 : 이란을 포함한 모든 당사국들은 자제력을 보여야 한다 4 02.19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