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하 엄마가 너 또 텐프로 가냐고 길에서 큰소리로 외침ㅜ
140,427 551
2026.02.06 14:08
140,427 551

Arkzsl

댓글 5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유니레버 럭스X더쿠💜 오늘의 기분을 취향하다, '럭스 퍼퓸 바디워시 3종 트라이얼 키트' 체험단 모집(100인) 326 08.20 30,80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42,6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91,4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06,1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03,3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7,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4,7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7,0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7 20.05.17 8,853,3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15,80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1,5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4219 기사/뉴스 [이로운분석] 취업해도 부모와 산다…'캥거루족'은 선택일까, 독립할 수 없는 청년의 현실일까 05:45 189
424218 기사/뉴스 “지방 가면 퇴사 고려” 직원 85%가 응답, 난리 난 금융기관 27 05:41 1,310
424217 기사/뉴스 1238회 로또 복권 1등 23명…당첨금 각 11억 9725만 원씩 3 05:31 579
424216 기사/뉴스 "최고 3억 연봉킹"..김요한, 알고보니 건물주였다 "비결은 저축"(사당귀) 05:27 817
424215 기사/뉴스 박위, KTX 낙상 영상 삭제·사과했지만…과거 '축사 논란'까지 재조명 [엑's 이슈] 4 05:14 1,341
424214 기사/뉴스 늘어가는 실종사건 허위종결…경찰 실종자처리 믿을 수 있나 3 00:37 776
424213 기사/뉴스 레인보우 김재경, 비연예인과 극비 결혼→동생 김재현 “결혼식 당일 대본 받았다”(살림남) 14 00:16 6,085
424212 기사/뉴스 [단독] “연락됐다” 이유로 실종 해제…또 다른 남성, 뒤늦게 숨진 채 발견 392 00:10 54,045
424211 기사/뉴스 '숏컷 위장' 캐리비안 베이 女탈의실 불법촬영 20대 남성 체포(종합) 18 00:08 2,072
424210 기사/뉴스 '처서 매직' 무색...폭염 강해지고 곳곳 소나기 13 00:00 1,850
424209 기사/뉴스 "곧 전체 매진됩니다" 홈쇼핑 안내 거짓말이었다 24 08.22 6,448
424208 기사/뉴스 정상어학원, 개인정보 26만건 유출…ID·암호화 비번도 털렸다 5 08.22 1,263
424207 기사/뉴스 30억 원 모은 션의 ‘815런’… “이제 8.15km만 뛰세요” 팬들 걱정 쏟아진 이유 12 08.22 3,607
424206 기사/뉴스 대낮 공포의 '비틀비틀' 역주행‥이유 알고 보니 7 08.22 1,705
424205 기사/뉴스 '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眞 당선…"전혀 예상 못해" 17 08.22 7,909
424204 기사/뉴스 [속보]캐리비안 베이 女탈의실 불법촬영 20대 男 체포 35 08.22 4,063
424203 기사/뉴스 박위, '갑질 논란' 후 사과했지만…송지은 SNS엔 악플 세례 [종합] 39 08.22 4,188
424202 기사/뉴스 '박위 KTX 논란'에 김동완 등판 "그도 장애가 처음"..지지 의사 밝혔다 273 08.22 36,546
424201 기사/뉴스 [KBO] '충격' 국내 유일 돔구장인데 물이 '또' 샌다…약 30명 대피 소동 [고척 현장] 8 08.22 2,177
424200 기사/뉴스 제주 실종자 가족에 '신음 들려주면 찾아줄게' 10대 검거 35 08.22 3,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