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한제분 이어…사조동아원도 밀가루 가격 5.9% 인하
1,625 41
2026.02.05 15:12
1,625 4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87103?sid=101

 

중식용 고급분·제빵용 박력분 등 최대 6% 인하

연합뉴스

연합뉴스

사조동아원(008040)이 시중 유통 및 가정용 밀가루 가격을 평균 5.9% 인하한다.

사조동아원은 5일 “최근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원맥대 시세를 반영해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고, 설을 앞둔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밀가루 가격을 낮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하 대상은 중식용 자장면 등의 원료로 사용되는 중식용 고급분과 중력분, 제과·제빵용 원료인 박력1등·강력1등 제품으로, 20kg 대포장 제품과 1kg·3kg 가정용 소포장 제품 전반에 걸쳐 최대 6%, 평균 5.9% 수준으로 가격이 인하된다. 사조동아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장 여건을 면밀히 살펴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밀가루 가격 담합 의혹이 잇따르자 업계 전반에서는 가격 조정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밀가루 시장은 1990년대 후반 이후 대한제분(001130), CJ제일제당(097950), 사조동아원, 삼양사(145990) 등 주요 업체들이 시장을 과점해오고 있다. ‘곰표’ 브랜드로 알려진 대한제분은 이달 1일부터 주요 밀가루 제품 가격을 평균 4.6% 인하했다. 곰표고급제면용(호주산), 곰표 중력1등, 코끼리 강력1등 등 20kg 대포장 제품과 유통업체에 공급되는 3kg·2.5kg·1kg 제품이 인하 대상이다.

(중략)

한편 삼양사 측은 “현재로서는 가격 인하 계획은 없으며, 원료 가격과 환율 등 시장 상황을 고려해 필요 시 가격 조정 여부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참고로 대한제분은  4.6% 인하한다고 밝힘...

 

대한제분은 5일 밀가루 제품 가격을 평균 4.6% 인하한다고 밝혔다. 대상 품목은 업소용 20㎏ 대포장 제품(곰표 고급제면용, 코끼리 강력1등 등)과 가정용 유통 제품(1~3㎏)이다.

출처 : 세이프타임즈(https://www.safetimes.co.kr)

목록 스크랩 (0)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68 02.02 71,8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27,8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3,4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4,1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00,0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853 기사/뉴스 정은보 "코스피 6000 돌파 여력 충분…내년 말까지 24시간 거래 구축" 24 16:38 714
2982852 이슈 몇 달 뒤 길거리에 쫙 깔릴 패션...jpg 53 16:37 2,760
2982851 이슈 [흑백2] 안성재 : (최강록의) 조림을 나는 한 번 밖에 안 먹었어 사실 3 16:36 1,256
2982850 유머 단 한문장이지만 그 무엇보다 신뢰감 있는 리뷰 8 16:35 1,016
2982849 이슈 주인공 왜 이렇게 미소년이냐고 제작사 팬들 놀라고 있는 출시 예정 공포 게임.jpg 9 16:34 1,395
2982848 유머 치와와 만두 14 16:33 1,000
2982847 기사/뉴스 [속보] CJ제일제당, 설탕·밀가루 전 제품 가격 인하…"물가 안정 동참" 79 16:32 3,308
2982846 이슈 마틴 스콜세지가 오스카 수상보다 더 큰 영예를 안는 순간 3 16:32 681
2982845 이슈 냉부) 다시 보면 첫만남부터 순정만화 클리셰 1 16:32 881
2982844 정치 [영상] 장동혁 입장할때 국민의힘 반응 6 16:31 837
2982843 이슈 입춘에 머머하지마세요 올해첨본거같움 8 16:31 1,500
2982842 이슈 [KBO] 손아섭 한화 이글스 잔류 (1년 1억원) 46 16:30 1,654
2982841 기사/뉴스 빌리 아일리시 ‘도둑맞은 땅’ 발언에 美 원주민 “아일리시 저택도 조상 땅” 20 16:29 1,354
2982840 기사/뉴스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9 16:29 1,006
2982839 기사/뉴스 “이젠 누나 아닌 엄마로”…김구라 아들 그리, 전역 후 새엄마와 호칭 정리 15 16:28 1,168
2982838 기사/뉴스 MC몽, 피토하는 심경 "내 여자친구랑 성매매?…악마 같은 조작, 싹 다 고소" [입장전문] 6 16:27 1,520
2982837 이슈 캐릭터 테마곡도 만드는 것 같은 용사는 소환이 필요해.twt 16:26 142
2982836 기사/뉴스 출산하면 1억씩 쏘더니…부영, 올해도 36억 '통 큰' 쾌척 13 16:26 811
2982835 기사/뉴스 “머리맡 휴대폰 두고 자면 암 걸린다고?”…수컷 쥐 실험 결과 ‘반전’ 16:25 1,248
2982834 기사/뉴스 [속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명태균·김영선 1심 무죄 29 16:25 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