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재석 “두쫀쿠 관심 없다, 유행 찾아다니며 먹는 스타일 아냐”(유퀴즈)[결정적장면]
2,913 20
2026.02.05 09:35
2,913 20
ydZgsB

이날 유재석은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가 언급되자 "저도 못 먹어봤다. 관심 없는데 하도 물어보더라. 먹어본 적 없냐고. 저도 못 먹어봤다"고 말했다.


이에 김범준 교수는 '문턱값 모형'을 설명했다. "사람마다 문턱값이 다르다. 내 주변에서 두쫀쿠를 먹어본 사람이 1명만 있으면 먹겠다하는 사람이 있고 2명 있으면 먹겠다는 사람이 있고 사람마다 다 다르다. 처음에 먹어본 소수만 있어도 문턱값이 높은 사람까지도 유행에 합류하게 된다"는 것.


유재석은 "유행하면 '나도 먹어볼까'라는 생각을 가지시냐"면서 "전 이런 거에 약간 둔감하다. 이걸 찾아다니며 먹는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범준 교수가 "전 찾아 다니고 싶긴 하다. 그런데 못 먹어봤다"고 하자 유재석은 "1, 2개 개수 제한을 하더라"고 말했다.


김범준 교수는 개수 제한 역시 통계물리학으로 분석했다. "판매사의 효율적 전략이다. 만약 10개를 1명에게 파는 것보다 1개씩 10명에게 파는 게 확산의 속도가 빠르다"면서 그는 "이런 걸 잘하는 듯하다"고 칭찬했다.


유재석은 두 명 다 두쫀쿠를 못 먹어본 상황에 제작진에게까지 "드셔보신 분 있냐"고 물었지만 모두가 잠잠했다. 유재석은 "어떻게 우리 주변에 하나도 없냐. 우리 스타일리스트가 먹어봤다더라. 한 입 먹어봤다고 하더라. 설명해보라고 하니까 한 입 먹어서 잘 모르겠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205062506300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광고] <보검 매직컬> 특가 기획전 및 댓글 이벤트 4/5까지! 1 04.03 10,5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1,3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3,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7,8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9,4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379 기사/뉴스 협박성 메시지로 아동 불러 성폭행한 10대…징역 10년 구형 03:44 68
3033378 기사/뉴스 ‘내 이름은’ 염혜란, 제주 4·3의 상처를 꺼내다 [MK무비] 1 03:31 196
3033377 이슈 핫게 간 엄마가 딸 통제하는 내용 있는 인스타툰 병원편 15 03:27 1,125
3033376 기사/뉴스 경주 벚꽃 절정…주말 보문단지·첨성대 관광객 몰릴 듯 03:11 367
3033375 기사/뉴스 '장항준 소속사 대표' 송은이 "대한민국이 찾는 감독… CF 촬영도 줄줄이" 03:07 267
3033374 기사/뉴스 박명수, '무한도전' 종영 8년 만에 솔직 고백…"어떻게든 계속 갔어야" (입만열면) 4 03:05 808
3033373 유머 초등 치어리딩 센터 박력 카타르시스 대박 연습 영상 03:04 170
3033372 기사/뉴스 유가 폭등에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으로 몰린다 3 03:03 648
3033371 이슈 권진아가 추는 like JENNIE 1 03:02 354
3033370 기사/뉴스 정준하 "얄미웠던 박명수, 지금은 오히려 미안해...날 제일 챙겨주는 사람" [RE:뷰] 03:02 193
3033369 기사/뉴스 키루스왕·문무왕 태몽 판박이…이란·신라 끈끈한 교류 흔적 03:00 210
3033368 기사/뉴스 베트남인, ‘아시아 식도락 여행객’ 2위 올라…아고다 2 02:56 378
3033367 이슈 불 붙은 군 가산점 논쟁 장동민 vs 박성민 5 02:52 478
3033366 기사/뉴스 100일 딸 둔 다둥이 아빠, 7명에 생명 나누고 하늘로 6 02:51 732
3033365 정보 우리 지역에도 열어달라 덕후들 난리였다는 팝업샵 3 02:49 1,188
3033364 기사/뉴스 AI 드라마로 재탄생한 안중근⋯EBS '부활수업', 5일 첫방송 02:44 179
3033363 기사/뉴스 유튜브는 술방·앞광고 질주하는데…낡은 규제에 고사하는 방송사 24 02:40 1,091
3033362 기사/뉴스 [공식] 드라마 캐스팅 아니다…송지효·이미숙·한가인, ‘SNL 코리아8’ 출연 02:38 326
3033361 이슈 ENA 새월화 드라마 <허수아비> 메인예고 02:31 627
3033360 이슈 두 영화는 같은 영화다 3 02:30 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