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덕화 “오토바이 사고로 장애 3급, 부친 故 이예춘 쇼크로 일찍 돌아가셔”(유퀴즈)
2,896 7
2026.02.04 22:20
2,896 7
ZalXgH
dgWGWc

이날 이덕화는 20대에 오토바이를 타다가 교통사고를 당했었다며 "뭐 죽었었다. 버스가 만원이 되면 10톤 나간다고 하더라. 그 밑에 오토바이가 한 400㎏, 그 밑에 제가 있었다. 상당한 거리를 끌려갔다. 청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허리띠만 남았고 가죽재킷을 입었는데 목만 남았다. 다 없어져버렸다. 무게에 눌려서 5, 60m는 간 거 같다. 거의 죽었었다"고 말했다.


이덕화는 당시 수술을 50번 이상 받았다며 "거의 치료를 수술실에서 받을 정도였다"고 밝혔고 유재석은 "장을 1m 이상 잘라내고 1500바늘을 꿰맸다더라"고 전했다.


이덕화는 "꿰맨 거 대충 헤아려보니 2, 3000바늘 되는 거 같더라. 매일 의사선생님이 '오늘이 고비예요' 하고 내가 14일 만에 '여기가 어디야'하며 깨어났다. 진통제 없이 단 1시간도 못 버티는 고통 속에서 살았다. 동료들이 보고 가면 가서 전하는 거다. '쟤 못 살겠더라' 미리 조의금 걷고 묵념하고 그랬단다"고 회상했다. 이덕화는 "지금도 불편함이 많다. 내가 지금 장애 3급"이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같은 시기 이덕화의 아버지인 배우 고(故) 이예춘도 혈압으로 쓰러진 상황이었다 이덕화는 "휴양도 하시고 투병 끝에 몸이 많이 좋아지셨다. 내가 사고 나느 바람에 쇼크에 일찍 돌아가셨다. 내 바로 옆 병실에 계셨다. 몸이 많이 쇠약해지셔서 거기서 돌아가셨다"면서 "저는 빈소에서 절도 못 했다. 걷지를 못할 상태여서 절이 안 되더라. 절 못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204221617209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광고] <보검 매직컬> 특가 기획전 및 댓글 이벤트 4/5까지! 1 04.03 11,0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2,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3,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7,8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386 유머 조정석 마상입은 자전거 애드립ㅋㅋㅋㅋ 05:41 6
3033385 기사/뉴스 [단독] '재판 쇼츠' 악의적 편집, 처벌받는다 05:18 517
3033384 유머 태어난 년도에 따른 2026년 나이.jpg 10 04:55 935
3033383 이슈 엄마랑 정말 많이 닮은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6 04:49 1,089
3033382 기사/뉴스 일본·프랑스 선박 잇따라 호르무즈 통과…이란 전쟁 후 처음 6 04:48 854
3033381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00편 04:44 89
3033380 정치 마크롱, 한국서 트럼프에 쓴소리 “전쟁은 쇼가 아니다” 1 04:40 240
3033379 이슈 고막남친에서 2분동안 음이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보여준 이성경 2 03:59 741
3033378 이슈 마크(feat.레드벨벳 슬기) - 두고가 4 03:54 560
3033377 기사/뉴스 협박성 메시지로 아동 불러 성폭행한 10대…징역 10년 구형 13 03:44 847
3033376 기사/뉴스 ‘내 이름은’ 염혜란, 제주 4·3의 상처를 꺼내다 [MK무비] 3 03:31 751
3033375 이슈 핫게 간 엄마가 딸 통제하는 내용 있는 인스타툰 병원편 31 03:27 4,113
3033374 기사/뉴스 경주 벚꽃 절정…주말 보문단지·첨성대 관광객 몰릴 듯 2 03:11 896
3033373 기사/뉴스 '장항준 소속사 대표' 송은이 "대한민국이 찾는 감독… CF 촬영도 줄줄이" 1 03:07 677
3033372 기사/뉴스 박명수, '무한도전' 종영 8년 만에 솔직 고백…"어떻게든 계속 갔어야" (입만열면) 7 03:05 1,661
3033371 유머 초등 치어리딩 센터 박력 카타르시스 대박 연습 영상 03:04 382
3033370 기사/뉴스 유가 폭등에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으로 몰린다 8 03:03 1,504
3033369 이슈 권진아가 추는 like JENNIE 3 03:02 789
3033368 기사/뉴스 정준하 "얄미웠던 박명수, 지금은 오히려 미안해...날 제일 챙겨주는 사람" [RE:뷰] 03:02 435
3033367 기사/뉴스 키루스왕·문무왕 태몽 판박이…이란·신라 끈끈한 교류 흔적 1 03:00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