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왕의 길’ 걸어 컴백하는 BTS
2,385 12
2026.02.04 18:15
2,385 12

 

'K-팝의 제왕'이 '왕의 길'을 걸어 나오며 컴백을 알린다. 오는 3월 21일 예정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은 한국의 대표 국가 유산과 현대 문화 콘텐츠가 결합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4일 가요계와 서울시 등에 따르면 공연 추최 측은 행사 당일 광화문을 비롯해 경복궁 내부 근정문·흥례문, 광화문 월대까지 사용하겠다고 신청했다. 이를 고려하면 BTS는 경복궁 내부 근정문에서 출발해 흥례문을 거쳐 광화문까지 이어지는 이른바 '왕의 길'을 걸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월대를 지나 무대로 향할 전망이다. 무대는 광화문 광장 북측 육조마당 인근에 설치 될 예정이다.

 

오프닝 이후 멤버들은 댄서 50인, 아리랑 국악단 13인과 함께 한국을 찾은 전 세계 '아미'(BTS 팬덤) 앞에서 공연을 펼친다. 공연 당일 광화문 담장은 우리나라 전통문화 콘텐츠를 소재로한 미디어 파사드가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앨범 발매일인 3월 20일에는 숭례문과 성곽에 콘텐츠가 송출된다.

 

공연은 무료다. 하이브의 팬 플랫폼 위버스에 조만간 예매 관련 공지가 게재될 예정이다. 공연장 인근에 최대 20만명이 몰릴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가운데 주최 측은 안전을 고려해 광화문 광장에 1만5000여명, 시청광장과 세종대로 사거리에 1만3000여명을 들이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공연의 총연출은 미국 최대 스포츠 연계 음악 이벤트로 꼽히는 슈퍼볼 하프타임쇼를 연출한 해미시 해밀턴 감독이 맡았다. 이날 공연은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개국 이용자 3억명을 대상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204010001552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376 08.07 25,69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41,4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17,8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16,6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23,8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9,0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4,4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6,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5,9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5,0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4,7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0703 기사/뉴스 크리스토퍼 놀란 통했다…'오디세이', 개봉 4일 만에 100만 09:55 102
430702 기사/뉴스 ‘나혼산’ 류혜영X고경표, 힐링과 심쿵 유발…‘응팔 커플’ 재회에 최고 7.8% 09:44 346
430701 기사/뉴스 '내일모레 마흔' 정해인 "햄버거 먹으면 햄버거 된다" [옥문아] 7 09:43 1,108
430700 기사/뉴스 공효진, ‘공블리’ 아니어도 잘 나간다… ‘유부녀 킬러’ 자체최고시청률 경신 ‘1위’ 2 09:41 454
430699 기사/뉴스 이중생활? 윤택 이어 김규원까지..연예계 훈훈한 선행에 "미담은 퍼져야" [핫피플] 5 09:40 705
430698 기사/뉴스 엔하이픈, 오늘(8일) 부산서 엔진 만난다…신곡 퍼포먼스 최초 공개 4 09:35 328
430697 기사/뉴스 '국유재산' 넘어 '국가자산' 시대…주식·가상자산도 통합 관리 16 09:34 812
430696 기사/뉴스 다카이치,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할까…日 정부 "본인 판단" 2 09:17 195
430695 기사/뉴스 무료 이용자도 최신 '챗gpt 무제한' 뚫렸다…'역대급 혜택' 8 09:11 2,598
430694 기사/뉴스 '리센느 논란' 김선태, 충주시장에 복직 제안 받았다…"돌아올 생각 있냐" 수척 근황까지 16 09:08 4,836
430693 기사/뉴스 네이버 2분기 실적 '선방'… 매출 3.4조원 사상최대 09:08 271
430692 기사/뉴스 [단독] 경찰, '김부장' 제작사 회장 수사…자본시장법 위반 의혹 15 09:02 3,218
430691 기사/뉴스 '외국인 심판 성접대' 부회장이 직접 사인했다... 축구협회, '심판 마사지' 명목으로 결재 "알고도 처벌 없었다" 1 08:55 322
430690 기사/뉴스 뉴비트, 오늘(8일) 가오슝 K팝 콘서트 'K-WAVE INFINITY' 출격 08:35 189
430689 기사/뉴스 李대통령, 'ISA·주가누르기 방지' 개편안 질타…"전면 재검토" 163 08:34 6,478
430688 기사/뉴스 '디 어워즈', 내년 1월 파리 개최 확정..K팝 시상식 최초 유럽 진출 15 08:24 819
430687 기사/뉴스 야구단 상대로 142억원 소송! "선수가 던진 방망이에 뇌손상됐다" 11 07:55 3,593
430686 기사/뉴스 1급 생태하천 말라가는데.. 황당한 무단취수 경작 3 07:02 1,620
430685 기사/뉴스 英 유명 여배우 "기아차가 목숨 구해…내 이름 '기아'로 바꿀 것" 19 07:02 8,981
430684 기사/뉴스 “입추 매직 믿고 있었다구”…6시 이후 전국 폭염중대경보 모두 해제 53 06:59 5,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