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다니엘-민희진' 지웠다…뉴진스 공식 채널→스포티파이→게임, 전면 수정[SC이슈]
2,624 10
2026.02.03 13:10
2,624 10
btonav

UpcdSY

그룹 뉴진스 공식 SNS와 음원 플랫폼에서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이름과 흔적이 잇따라 사라졌다.

2일 뉴진스의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X, 페이스북, 유튜브)은 일제히 배너 이미지를 변경했다.

기존에 사용되던 멤버들의 단체 사진 대신 그룹 로고 이미지가 적용됐고, X 프로필 사진 역시 단체 사진에서 공식 응원봉 '빙키봉' 이미지로 교체됐다.변화는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이어졌다. 뉴진스 아티스트 소개란에 기재돼 있던 멤버 개별 이름(MINJI, HANNI, DANIELLE, HAERIN, HYEIN)과 함께, 소속 레이블 어도어의 창립자이자 전 대표였던 민희진의 이름이 모두 삭제됐다.

공식 SNS 배너 변경 이후 스포티파이 설명까지 연이어 수정된 것이다. 이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뉴진스 4인 체제 준비가 본격화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앞서 하이브의 게임 자회사 드림에이지가 운영하는 모바일 리듬 게임 '리듬 하이브'에서도 뉴진스 단체 이미지에서 다니엘만 삭제된 정황이 포착된 바 있다. 게임 내 아티스트 라인업과 아이템 선택 화면에서도 다니엘 관련 요소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에서는 어도어가 승소했고, 이후 멤버 5인 전원이 항소를 포기하며 복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다만 다니엘은 복귀 대상에서 제외됐다.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공식 입장을 통해 해린과 혜인하니의 복귀를 확정했다고 밝혔고, 민지는 복귀 여부를 두고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반면 다니엘에 대해서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어도어와 다니엘의 갈등은 법적 분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어도어는 다니엘을 상대로 '전속계약 위반'을 이유로 약 431억 규모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 가운데 다니엘은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과 중국 SNS 플랫폼 샤오홍슈에도 계정을 개설하는 등 독자적인 행보에 나섰다.

최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도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며 "불안하고 두려운 순간도 있겠지만, 그 속에서도 좋은 것을 찾으려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371018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198 04.28 13,2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7,2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8,7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1,4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5,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4,6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229 기사/뉴스 이종혁, 목발 짚고 등장..“야구로 종아리 근육 파열” (‘라스’) 22:59 178
420228 기사/뉴스 이대휘 "박지훈 '왕사남' 1600만 흥행..워너원 기쁜 상태"[라스] 5 22:55 314
420227 기사/뉴스 양상국, 부친상 유재석 화환, 박준형보다 우대 "예능 대통령"→허경환, 밤새 빈소 지켜('유퀴즈')[순간포착] 1 22:51 318
420226 기사/뉴스 외국인 BTS 팬들 고기 굽는데 갑자기 불이···옆자리 식사하던 경찰관들이 ‘신속 진압’ 2 22:51 938
420225 기사/뉴스 마녀손톱으로 멸치X 따는 서인영이라니.."인생이 이런 것" ('개과천선') 1 22:46 534
420224 기사/뉴스 유재석, 1,300% 대박 기회 놓치고 '눈 질끈'…"7년 전 보다 어휴" 2 22:44 1,555
420223 기사/뉴스 '늑구' 생포 수의자, AI 가짜 사진에 분통 "240명 인력 낭비"[유퀴즈] 5 22:41 777
420222 기사/뉴스 양상국 “‘유퀴즈’ 출연 이제 스타인가?” 김해 왕세자 만들어준 누리꾼에 英 여행 쏜다 4 22:39 735
420221 기사/뉴스 양상국 "찰스 왕세자 닮은 꼴? 이젠 무서워…국내서만 소비해야"(유퀴즈)[TV캡처] 22:37 334
420220 기사/뉴스 김신영, '아는 형님' 첫 여성 멤버 합류…김희철 잠시 떠난다 35 21:17 5,257
420219 기사/뉴스 [단독] "'화장실 상해 사건' 전에도 정체불명 액체 여러 번 뿌려져" 13 21:08 1,552
420218 기사/뉴스 권오중 "발달장애 子, 학폭으로 응급실행..평범하게 사는 모습 봤으면"[같이삽시다] 11 21:01 3,456
420217 기사/뉴스 ‘미국인이 발견한’ 명왕성을 다시 위대하게?···NASA 국장 “행성 지위 회복해야” 6 20:47 720
420216 기사/뉴스 [단독] "시위대 근처에 차 대놓고.." 방첩사 민간인 사찰 제보 6 20:25 805
420215 기사/뉴스 탕웨이, 둘째 임신설에 직접 답했다…“매우 행복하다” 7 20:17 2,114
420214 기사/뉴스 신인감독 김연경, 34년 만에 대기록... 한국PD대상 '대상 포함 3관왕' 13 19:53 1,733
420213 기사/뉴스 김정은 얼굴로 사족보행 하는 ‘로봇’…걸어 다니는 유명인 얼굴들? 9 19:46 1,290
420212 기사/뉴스 ‘국가대표’ 선발에 사우디가 개입?…‘660억’이면 마음대로 해도 되나→韓 국가대표, ENC 출전 거절 19:31 832
420211 기사/뉴스 ​'18kg 거구' 때문에 버림받았다가 오히려 포동포동한 매력 덕분에 하루 만에 새 가족 생긴 뚱냥이 6 19:27 3,210
420210 기사/뉴스 ‘새내기 공무원 사망’ 부른 허위 민원인, 2심도 징역 2년 31 19:25 3,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