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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로제, '그래미 어워즈' 문턱 못 넘었지만..오프닝 공연으로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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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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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불발은 아쉽지만, 오프닝 공연으로 K팝의 위상은 한층 더 높아졌다.


걸 그룹 블랙핑크(BLACK PINK) 멤버 로제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Bruno Mars)의 '아파트(APT.)'가 '그래미 어워즈'의 벽을 뚫지 못했다.


1일(현지 시간)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로제는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부문에서 모두 수상에 실패했다.


대신 로제는 '그래미 어워즈' 오프닝 공연의 주인공으로 선정, 브루노 마스와 '아파트'를 열창하며 현지 팬들과 다수의 해외 팝 아티스트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그룹으로는 방탄소년단이 약 3년간 '그래미 어워즈'에서 무대를 펼친 적은 있으나 솔로 아티스트의 공연은 로제가 처음이다.


로제와 브루노 마스가 부른 '아파트'는 2024년 10월 발매된 후 전 세계 음악 차트에서 신기록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해 9월에는 미국 4대 대중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대상격인 '올해의 노래'를 차지했으며, 미국 빌보드 2025 연말 결산 차트에서는 '글로벌 200' 1위·'HOT 100' 9위에 등극했다.


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2/02/202602021410446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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