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미친 명문가. 아버지가 사신으로 명나라에 갔는데 그 존잘력에 영락제가 감탄함. 오죽하면 부마로 삼으려고 했을 정도. 잘생긴 아버지만큼 고모들도 전부 예뻐서 영락제, 선덕제의 후궁이 되었는데 그 중에 공신한비 한계란은 명나라 외교 정사에도 관여함. 그 집안 둘째딸이 이 여자임.
금슬- 5년 남짓한 결혼생활에서 남편을 일찍 사별했음에도 2남 1녀를 낳음. 엄청 좋았음.
능력- 그 시대에 여자인데 한자는 물론 산스크리트어를 할 줄 알았음. 당시 권신과 손을 잡고 줄타기는 물론 내훈을 편찬하기도 하는 등 여러 일을 함. 재색을 겸비함.


그 정체는 소혜왕후(인수대비)
미모 유전자를 중종 대까지 준 걸로 유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