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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가수 인기 없어져” 김광진 증권회사 일하다 ‘마법의 성’ 1위 등극 “1천 통 메일 터져”(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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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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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으로 진행됐다.이날 방송에서 우즈는 군대서 역주행 1위를 해서 "빨리 나가서 전역하고 뭔가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았다"라고 했다. 그는 "하고 싶은 걸 쌓아서 요즘에 많이 달리고 있는 중"이라 했다.

그러자 김광진은 "우즈와 좀 비슷한 거 같다. 제가 '마법의 성 1등 했을 때 증권회사 다니고 있었거든요"라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김광진은 "1등 하니까 여기저기서 출연 요청을 하더라. 아침에 출근 했더니, 메일이 천 개가 와 있어요"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과거 김광진은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 출연, 금융인이었던 과거에 대해 밝혔다.

이날 김광진은 "회사에서 퇴직한 이후 공인재무분석사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말했다. 김광진은 "제가 가수가 되고 직장생활하다가 가수로 점점 인기 없어져서 계속 공부해서 땄다"고 말했다. 그는 자격증 취득 과정이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김광진은 "7년을 봤다. 그 사이에 많이 떨어진 거다. 3차까지 있다. 이젠 내 인생에 다른 어떤 시험도 안볼려고 한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87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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