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에선 변우석이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지금까지 연기한 캐릭터 중 본인과 가장 닮았다고 생각하는 건 누구인가요?”라는 질문에 그는 “사실 모든 캐릭터가 저랑 어느 정도는 닮았고 어느 정도는 달랐다. 닮았다기보다는 닮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캐릭터는 류선재 캐릭터”라고 털어놨다.
선재의 닮고 싶은 점에 대해 변우석은 “자기 일을 열심히 하고 모든 순간들에 진심으로 대하는 모습을 좀 닮아가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하퍼스바자 코리아 유튜브 캡처
https://v.daum.net/v/20260130211324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