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내 폭행 남편, 적반하장 주장…"오이 든 김밥 먹고 생명 위협 느껴"
3,247 30
2026.01.30 11:18
3,247 30
Iarrpk

아내를 폭행한 남편이 오이가 있는 김밥을 먹으라는 아내에게 살해 위협을 느꼈다고 했다.

지난 29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선 이른바 '리와인드 부부'가 최종 선택을 진행했다.

남편 측 변호사는 "남편이 어릴 때 오이를 먹고 한 달 동안 구토하며 고생한 적 있었다"며 "아내가 오이가 들어있는 김밥을 먹으라고 해서 남편은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고 말했다.

아내는 "자기가 잘못했는데 위자료를 요구하는 게 적반하장 같았다"고 했다.

서장훈은 "백 번 이해해도 남편의 살인 미수라는 말은 과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아내 측 변호사는 "남편 생명에 지장 있을 정도로 심각한 게 아니다"라며 "오히려 이후에 남편이 아내에게 직접적인 폭력을 했다"고 말했다.

아내는 "폭행이 한 번 아니고 그 이후에 몇 차례 더 있었다"고 했다.

아내 측 변호사는 "이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봤을 때 위자료 4000만원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xPUfxZcB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33 01.29 21,7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0,4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34,9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1,4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22,7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9,9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5560 기사/뉴스 [단독] ‘쇼미12’, 어제(29일) 병역기피 의혹 래퍼 당사자 확인... A씨 측 “무죄 입증할 것” 17:58 176
405559 기사/뉴스 [단독]'병역법 위반' 송민호, 3월 24일 법정 선다 3 17:56 385
405558 기사/뉴스 SKT, '해킹 피해자에 10만원씩 보상' 조정안 불수용 9 17:26 1,526
405557 기사/뉴스 신기루, 약물 복용 의심 악플에 분노 "만병통치약 두쫀쿠 뿐, 꿈 깨고 산책이나 하길" 20 17:19 4,260
405556 기사/뉴스 "차은우, 징역살이도 가능"…현직 변호사가 본 200억 탈세 혐의 7 17:16 1,424
405555 기사/뉴스 [단독] 국토부 "무안공항 방위각, 설치부터 개량까지 모두 기준 미충족" 3 17:14 783
405554 기사/뉴스 2026년 탄생한 공개커플 3..창조♥캐스퍼∙신은수♥유선호∙배나라♥한재아 4 17:10 2,104
405553 기사/뉴스 육준서, '연예인 대시' 고백..."만나고 싶다" 직접 연락 3 16:46 2,356
405552 기사/뉴스 [단독] ‘코스피 5000’ 조롱 논란 슈카월드, 한국거래소 8억짜리 홍보용역 땄다 224 16:33 25,685
405551 기사/뉴스 현직 변호사, ‘200억 탈세’ 차은우 母 장어집 인증샷 “가짜 법인 결정적 증거” 39 16:30 3,509
405550 기사/뉴스 [단독] '우영우 시즌2' 대본 마무리 단계 54 16:20 4,577
405549 기사/뉴스 최다니엘도 해킹 피해…"유튜브에 무관한 영상, 가능한 모든 조치" [전문] 16:18 1,893
405548 기사/뉴스 자두 떴다, 상상도 못한 고백 “데뷔 전엔 활동명 딸기” (아는형님) 16:16 616
405547 기사/뉴스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386 16:09 29,811
405546 기사/뉴스 고양시, 빙상 임종언 선수의 밀라노 동계올림픽 금빛 질주 응원 나서 16:00 441
405545 기사/뉴스 '쌍둥이 예비 아빠' 숨지게 한 만취 운전자 '징역 5년' 28 15:56 1,797
405544 기사/뉴스 1심 무죄 양승태, 2심서 일부 유죄 뒤집혀…징역 6월·집유 1년 2 15:48 665
405543 기사/뉴스 김종국, 비연예인 아내 정체 공개 “원래 알던 동생” 7 15:48 4,824
405542 기사/뉴스 ‘트민남’ 전현무 두쫀쿠 언급…누리꾼 “트렌드 절단기” (옥문아) 8 15:44 910
405541 기사/뉴스 서범준, 유지태와 10년만 재회에 눈물까지 “영원한 롤모델”(나혼산) 16 15:40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