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은 오는 2월 2일 오전 9시 55분(한국 시간 기준)부터 '제68회 그래미 어워드'를 생중계하며 국내 중계 진행자로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한 실력파 아티스트 존박과 예리한 통찰력을 지닌 대중음악평론가 김윤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을 발탁했다.
'제68회 그래미 어워드’는 현지 시간으로 2월 1일(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이번 시상식은 신예 스타부터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들이 경쟁하는 ‘올해의 레코드’ 부문을 비롯해 애디슨 레이(Addison Rae) 등이 이름을 올린 신인상 부문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을 예고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K-POP 아티스트들이 그래미의 본상 격인 ‘제너럴 필즈(General Fields)’를 포함해 주요 부문에 대거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은 물론 국내 시청자들의 이목이 그 어느 때보다 집중되고 있다. 로제(ROS?)는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상’ 부문에 이름을 올렸고, 캣츠아이(KATSEYE),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등 한국 관련 콘텐츠가 대거 후보로 지명되며 K-컬처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외에도 최다 부문 후보에 오른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의 수상 여부와 라틴 뮤직 붐의 아이콘 배드 버니(Bad Bunny)가 전곡이 스페인어로 된 음반으로 사상 최초 ‘올해의 앨범’ 상이라는 역사적 기록을 세울지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제68회 그래미 어워드’는 현지 시간으로 2월 1일(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이번 시상식은 신예 스타부터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들이 경쟁하는 ‘올해의 레코드’ 부문을 비롯해 애디슨 레이(Addison Rae) 등이 이름을 올린 신인상 부문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을 예고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K-POP 아티스트들이 그래미의 본상 격인 ‘제너럴 필즈(General Fields)’를 포함해 주요 부문에 대거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은 물론 국내 시청자들의 이목이 그 어느 때보다 집중되고 있다. 로제(ROS?)는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상’ 부문에 이름을 올렸고, 캣츠아이(KATSEYE),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등 한국 관련 콘텐츠가 대거 후보로 지명되며 K-컬처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외에도 최다 부문 후보에 오른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의 수상 여부와 라틴 뮤직 붐의 아이콘 배드 버니(Bad Bunny)가 전곡이 스페인어로 된 음반으로 사상 최초 ‘올해의 앨범’ 상이라는 역사적 기록을 세울지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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