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넷 중 한명이 블랙핑크 더이상 안한다고 하면 어떨 거 같아?”
6,313 18
2026.01.29 21:18
6,313 18

https://x.com/roseannepics/status/2016462024813711558


Q: 

만약에 넷 중 하나가 블랙핑크를 더 이상 안 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될지, 넷이서 그런 대화 해본 적 있어?


로제:

정확히 그런 내용의 대화를 했나 기억은 안 나는데, 만약에 우리 중 하나라도 그 시기에 더 이상 할 마음이 없다고 한다면, 우리 모두 이해할 거야. 

블랙핑크는 다른 모든 인간관계와 다를 게 없어.

누구 한 명이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말한다면 존중해 주어야지. 

우린 항상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을 거야. 블랙핑크 네 명밖에 없잖아.

누군가가 인생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된다면 우린 그걸 묵살하지 않을 거고, 그 사람에게 가장 맞는 결정일 거라고 신뢰해 줄 거야. 




https://x.com/archieveforjnk/status/2016469517333856680


Q: 팬들이 막 블랙핑크의 관계성에 대해 추측하잖아. 자매 같은지, 가장 친한 친군지, 그냥 동료인지... 너한테서 직접 듣고 싶어.


로제:

모두 다지. 우린 가장 친한 친구고, 자매이고, 가족이면서 동료야. 정말 특별한 관계라고 생각해.

(중략)

어떨 때는 가족조차 내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고, 가장 친한 친구조차 정확히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는 잘 모를 때도 있잖아. 하지만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블랙핑크 멤버들만은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이 있어. 

우린 같은 길을 걷고 있기 때문에 만나서 이야기를 할 때 내가 왜 이런 감정을 느끼는지 설명하지 않아도 바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는 게 정말 좋아. 


목록 스크랩 (1)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99 04.01 28,6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2,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3,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7,8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388 유머 제발 고쳐주세요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 05:43 2
3033387 이슈 ㄴㅐ부의적ㅇㅣ 진ㅉㅏ 무섭ㄷㅏ 1 05:42 50
3033386 유머 조정석 마상입은 자전거 애드립ㅋㅋㅋㅋ 05:41 40
3033385 기사/뉴스 [단독] '재판 쇼츠' 악의적 편집, 처벌받는다 05:18 543
3033384 유머 태어난 년도에 따른 2026년 나이.jpg 10 04:55 979
3033383 이슈 엄마랑 정말 많이 닮은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8 04:49 1,122
3033382 기사/뉴스 일본·프랑스 선박 잇따라 호르무즈 통과…이란 전쟁 후 처음 7 04:48 882
3033381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00편 04:44 95
3033380 정치 마크롱, 한국서 트럼프에 쓴소리 “전쟁은 쇼가 아니다” 1 04:40 252
3033379 이슈 고막남친에서 2분동안 음이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보여준 이성경 2 03:59 762
3033378 이슈 마크(feat.레드벨벳 슬기) - 두고가 4 03:54 569
3033377 기사/뉴스 협박성 메시지로 아동 불러 성폭행한 10대…징역 10년 구형 13 03:44 864
3033376 기사/뉴스 ‘내 이름은’ 염혜란, 제주 4·3의 상처를 꺼내다 [MK무비] 3 03:31 762
3033375 이슈 핫게 간 엄마가 딸 통제하는 내용 있는 인스타툰 병원편 32 03:27 4,151
3033374 기사/뉴스 경주 벚꽃 절정…주말 보문단지·첨성대 관광객 몰릴 듯 2 03:11 907
3033373 기사/뉴스 '장항준 소속사 대표' 송은이 "대한민국이 찾는 감독… CF 촬영도 줄줄이" 1 03:07 684
3033372 기사/뉴스 박명수, '무한도전' 종영 8년 만에 솔직 고백…"어떻게든 계속 갔어야" (입만열면) 7 03:05 1,686
3033371 유머 초등 치어리딩 센터 박력 카타르시스 대박 연습 영상 03:04 386
3033370 기사/뉴스 유가 폭등에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으로 몰린다 8 03:03 1,517
3033369 이슈 권진아가 추는 like JENNIE 3 03:02 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