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사의 신' 은현장, 검찰 송치…'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
2,902 6
2026.01.29 19:15
2,902 6
ilqbXP


29일 MNH 보도에 따르면 서울강동경찰서는 은현장을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한 뒤, 지난 26일 사건을 서울동부지검에 송치했다. 사건은 현재 담당 검사사 배당된 상태로 파악됐다.


앞서 은현장은 지난해 4월 2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충격단독) 가세연 김세의 김수현 카톡 조작증거(편드는 거 아님 '팩트만')'이라는 제목으로 실시간 방송을 진행했다. 해당 방송에서 은현장은 고소인과 일면식이 없는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고소인을 지목해 자극적인 발언을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은현장은 나흘 뒤인 2025년 4월 6일 '[충격단독] 가세연 김세의 김수현 탄핵에 이용만 하고 끝?'이라는 제목의 방송을 진행해 유사한 취지의 발언을 이어갔다.


사건을 접수한 경찰은 고소인과의 밀접한 관계, 금전 거래를 암시한 은현장의 발언이 객관적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더불어 해당 발언들이 고소인의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관련 법리 검토를 거쳐 사건을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업가로도 활동 중인 은현장은 지난 2024년 6월 본인이 판매 중인 돈까스에 표기된 함량이 다르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해당 논란은 당시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대표 김세의의 제기로 시작됐으며, 지난해 3월에 불거진 '배우 김수현·김새론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 당시 은현장은 "김세의가 조작된 문자와 영상으로 김수현을 지나치게 매도하려 했다"고 주장하며 서로 간의 법정 공방이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72064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764 04.22 28,9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0,6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2,9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6,3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47,2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0,7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457 기사/뉴스 '롯데 마침내 5연패 탈출' 전민재 미친 호수비에 멀티히트 날았다…로드리게스 111구 역투 [사직 게임노트] 2 21:16 66
419456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vs 워너원, 컴백 전 대표 신경전…"갑자기 먼저 행보를"('라디오스타') 21:13 270
419455 기사/뉴스 ‘나혼산’ 유수빈, 무한도전 멘트 달달 외우는 무도 키즈 자취 루틴 6 21:10 712
419454 기사/뉴스 [단독] 산부인과 시술 뒤 몸속에 거즈가 그대로‥의사 말에 더 황당 21 21:01 1,681
419453 기사/뉴스 박용택 "중계 중 '뿌엥'하고 울어…지인들 갱년기라고" 웃음(옥문아)[TV캡처] 1 21:01 295
419452 기사/뉴스 신혜선 "인생에 취미? 일하는 것도 바빠 죽겠는데"…일동 폭소(문명특급) 1 20:52 704
419451 기사/뉴스 ‘뇌섹남’ 이미지 몰락…RM, 진정성 시험대 올랐다 27 20:49 1,404
419450 기사/뉴스 안성재 ‘모수’ 측,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실망 안겨 죄송, 재발 방지 약속”[공식] 36 20:26 3,532
419449 기사/뉴스 “데이팅 앱 쓰고 18만원 받으세요”…저출산에 파격 정책 내놓은 ‘이곳’ 왜? 2 20:19 776
419448 기사/뉴스 톱배우 매니저 폭로 나왔다 "대리 처방·음주운전도 덮어써, 소속사서 블랙박스 검사" 26 20:16 6,413
419447 기사/뉴스 ‘병원 기록 공백’ 6세 이하 5만8000명, 정부가 찾아간다 48 20:00 2,153
419446 기사/뉴스 씨앗도 비오는 소리 듣는다?…"발아 속도 최대 37% 높여" 5 18:53 332
419445 기사/뉴스 [단독] 더보이즈 9인, 소속사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209 18:50 25,471
419444 기사/뉴스 방탄중년단 5 18:43 1,562
419443 기사/뉴스 [단독] 쿠팡, 로비자금 2배 늘려 '트럼프 인맥'에 댔다…안보 사안으로 로비 논리도 확장 28 17:55 1,349
419442 기사/뉴스 내년부터 삼성 갤럭시폰에 日 교통카드 '스이카' 탑재한다 15 17:46 1,813
419441 기사/뉴스 유재석 혼자 해도 잘나가네…‘유퀴즈’ 시청률 고공행진 313 17:41 25,869
419440 기사/뉴스 '전북 8년 숙원' 국립의전원법 국회 본회의 통과…공공의료 공백 해소 기대 4 17:33 599
419439 기사/뉴스 "JTBC, 월드컵 중계로 1000억 원대 손실 예상" 36 17:32 2,469
419438 기사/뉴스 CJ ENM, 왓챠 인수 안한다 19 17:32 2,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