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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이 338개 모든 역사에 지상 입구부터 승강장까지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한 엘리베이터를 갖췄다. 1역사 1동선 확보 의미를 담고 있는데 이는 교통약자가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지상에서 승강장까지 타인의 도움 없이 이동할 수 있는 동선을 뜻한다.
지금까지는 지상과 승강장을 잇는 엘리베이터가 없는 지하철 역사가 있었다. 과거 70년대~80년대 1기 지하철(1~4호선) 시공 단계에서 교통약자의 이동권 개념이 없어 엘리베이터 설치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분위기였다.
서울시, 지하철 5호선 까치산역에 마지막 엘리베이터 설치하며 전 역사 100% 확보
지난달 29일 5호선 까치산역에 마지막 엘리베이터가 설치되며 전 역사 100% 확보가 이뤄졌다. 하루 평균 700만명이 이용하는 서울 지하철로서는 시민들의 편의에 직접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