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여성에게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시, 브래지어 풀지 마세요”
6,016 16
2026.01.29 14:23
6,016 16
kSQjop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이 발표된 가운데 여성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사용할 경우 브래지어 등 속옷을 풀지 않을 것을 권고했다.


질병관리청과 대한심폐소생협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가이드라인을 29일 발표했다.


국내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은 2006년 첫 제정 후 2011년, 2015년, 2020년에 개정이 이뤄졌으며 이번 가이드라인은 기존 2020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하되, 국내외 최신 연구 결과 등을 반영해 개정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여성은 브래지어를 풀거나 제거하지 않고 위치를 조정한 뒤에 가슴 조직을 피해 자동심장충격기 패드를 맨 가슴에 부착할 것을 권고했다.


질병청은 “여성 심장정지 환자의 경우 신체 노출과 접촉에 대한 우려 등으로 자동심장충격기 적용률이 낮은 것을 감안했다”고 밝혔다.


(...)



김무연 기자(nosmoke@munhwa.com)


https://naver.me/FLereKdj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143 00:20 4,3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0,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98,4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1,5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3,5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263 기사/뉴스 전참시 "일 매출 1억3000만원"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9평 상가에서 시작해 15 13:39 2,152
408262 기사/뉴스 '레이디 두아' 스릴러 만난 신혜선, 물 만난 고기 [여의도스트리밍] 9 13:30 667
408261 기사/뉴스 74세 윤미라, 조식 먹다 연회비 200만 원 5성급 호텔 멤버십 가입 “비싸진 않네” 25 13:18 4,460
408260 기사/뉴스 탐 크루즈vs브래드피트 격투 영상에 '우린 끝났다' 8 13:10 976
408259 기사/뉴스 '냉부' 최현석 VS 손종원, 김풍 '파괴다이닝' 재해석한 매치 성사 8 12:59 1,819
408258 기사/뉴스 유리조각으로 주점 업주 목 찌른 20대 여성…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 20 12:40 1,944
408257 기사/뉴스 캐나다 공영방송, 동계올림픽 중계서 한국을 중국으로 소개 20 12:26 1,886
408256 기사/뉴스 다비치 이해리, 강민경과 41번째 생일파티 “지긋지긋한♥” 애정 폭발 4 12:26 1,510
408255 기사/뉴스 [단독] '연쇄 사망' 여성, "배달 맛집 가자"며 유인 412 12:23 32,902
408254 기사/뉴스 젠틀몬스터 통째로 베끼더니...법원, 블루엘리펀트 대표 구속 12 12:21 1,643
408253 기사/뉴스 [KBO] 나승엽·고승민·김동혁·김세민, 경찰 고발...‘상습도박’ 혐의 수사 시 사태 걷잡을 수 없다 18 12:12 1,978
408252 기사/뉴스 영화 휴민트 실제 모델 북한식당 탈출 인터뷰 29 12:05 5,031
408251 기사/뉴스 '임영웅 노래 열창' 다니엘X타쿠야, '불후의 명곡' 우승 7 11:44 1,341
408250 기사/뉴스 갤러리아의 실험? ‘명품 슈즈’ 비우고 '무신사·아더에러' 채운다 5 11:37 1,075
408249 기사/뉴스 '25년의 음악 인생 노래’ 성시경 설 연휴 안방극장 장악 ‘최고 5.2%’ 16 11:22 886
408248 기사/뉴스 엑소 디오 ‘동그라미’[포토엔HD] 5 11:16 1,097
408247 기사/뉴스 "14세부터 100번 성형" 35세女 고백…병적 집착에 中 결단 7 11:04 3,681
408246 기사/뉴스 타블로 "지인들 대놓고 티켓 요구, 무례한 미친 짓…블랙리스트도 있어" 9 11:03 2,640
408245 기사/뉴스 67세 마돈나, 38세 연하 운동선수 남친과 침대 위 인증샷 240 11:00 44,077
408244 기사/뉴스 세뱃돈 3년간 금에 투자한 10살 소녀…수익률이 ‘화들짝’ 7 10:57 3,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