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용산·과천 등 수도권 노른자위에 6만 호…청년·신혼부부 우선
1,746 16
2026.01.29 11:47
1,746 16

정부가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과천 경마장 부지 등 수도권 내 알짜 유휴부지를 활용해 총 6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한다. 이번 공급 물량은 도심 접근성이 우수한 곳에 집중되며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우선 배정된다.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서울 용산구 일대다. 정부는 용산역과 직결된 용산국제업무지구의 용적률을 상향해 공급 물량을 기존 6,000가구에서 1만 가구로 4,000가구 확대했다. 인근 캠프킴 부지도 녹지 활용 효율화를 통해 2,500가구로 공급 규모를 늘렸으며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에서는 과천시 일대에 9,8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과천 경마장과 국군방첩사령부 부지를 통합해 첨단 직주근접 기업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며 2030년 착공을 목표로 제시했다. 성남시 금토·여수지구에도 6,300가구가 들어선다. 과거 주민 반발로 난항을 겪었던 서울 노원구 태릉골프장은 공급 규모를 1만 가구에서 6,800가구로 조정하고 문화재 경관 보호를 위해 중저층 위주로 개발하기로 했다.

 

도심 내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도 추진된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518가구)는 스마트워크 허브로, 성동구 성수동 옛 경찰기마대 부지(260가구)는 청년·신혼부부 특화 단지로 조성된다. 구윤철 부총리는 "접근성이 좋은 서울 도심 내 유휴부지 등을 활용해 국유지 2만 8,000호 등 총 6만 호의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겠다"며 "특히 이번 물량은 청년 세대의 주거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에게 중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587016?sid=101

 

 

+

서빙고초등학교 앞 501 정보대 부지에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주택 150호를 공급한다.

 

전반적으로 청년, 신혼부부 중심 소형주택 위주로 들어서는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523 00:05 18,6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5,6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6,6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0,6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0,5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5772 기사/뉴스 로제, 그래미 ‘올해의 노래·레코드’ 수상 불발…아쉽게 무관 13:43 39
405771 기사/뉴스 검찰, 대한제분·CJ제일제당 등 52명 기소…"밀가루·설탕값 급등 '짬짜미' 탓" 4 13:42 93
405770 기사/뉴스 [속보]삼성SDI, 4Q 영업손실 2992억원…5개 분기 연속 적자 13:42 100
405769 기사/뉴스 그래미 수상자들, 트럼프 행정부 이민단속 규탄…“ICE 아웃” 13:41 119
405768 기사/뉴스 '올해의 노래상' 수상 후 오빠 축하 받는 아일리시 13:41 196
405767 기사/뉴스 밀가루·설탕 9조 원대 담합‥무더기 기소 1 13:39 115
405766 기사/뉴스 [속보] '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1심 징역 1년 8개월에 항소 10 13:35 488
405765 기사/뉴스 밀가루·설탕 비싼 이유 있었네…검찰, 10兆 짬짜미 52명 기소(종합) 7 13:34 280
405764 기사/뉴스 [단독] 분당서 외할머니·어머니에 '칼부림'…30대 남성 투신 23 13:30 2,613
405763 기사/뉴스 MBN, 男 트로트 서바이벌도 시작…‘무명전설’ 99인 공식 포스터 공개 5 13:21 568
405762 기사/뉴스 빌리 아일리시, 그래미 올해의 노래 받고 "도둑맞은 땅에서는 누구도 불법 아냐" 일침 20 13:06 3,159
405761 기사/뉴스 [단독] 김준수, '라스' 이어 '전참시' 출격… MBC 예능 신스틸러 등극 17 13:03 758
405760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장중 5000선 붕괴…4%대↓ 283 12:53 20,564
405759 기사/뉴스 화사·스트레이 키즈·이찬원..KM차트, 새해 첫 월간 차트 정상 12:51 195
405758 기사/뉴스 한지민, 박성훈 or 신기택…‘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메인 포스터 공개 4 12:50 1,067
405757 기사/뉴스 "소음 신경 쓰지 마, 알겠지?" 김선호 팬들 '가족 법인 탈세 의혹' 철벽 엄호 37 12:44 2,530
405756 기사/뉴스 [단독] 신수현, 전역한 황민현과 재회…'스터디그룹 2' 출연 3 12:40 1,623
405755 기사/뉴스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한국 사회에 일침 “교화됐는데 개 사룟값도 못 벌어” 50 12:40 3,187
405754 기사/뉴스 일본 “5700m 해저 희토류 진흙 채굴 성공”…중국 경제보복 해법 기대 35 12:28 2,001
405753 기사/뉴스 “사다리로 순서 정해 값 올리자”…밀가루·설탕 ‘짬짜미’ 52명 기소 21 12:21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