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윤석, '47kg' 이희태 연애 고민에…"멸치 사랑하는 사람 있어, 내가 산 증인" 조언 (원펀맨)
2,384 6
2026.01.28 17:20
2,384 6

영상에는 지난 회차에 출연했던 신장 181cm, 체중 47kg의 유튜버 이희태와 이윤석이 함께 뷔페를 찾는 모습이 담겼다.


앞선 영상에서 민소매 차림으로 등장한 이희태를 떠올린 이윤석은 "우리 같은 체형도 잘돼야 한다. TV를 보면 잘 먹고 풍채 좋은 분들이 너무 많이 나온다. 이제 우리도 좀 올라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뷔페에 도착하자 이희태는 "뷔페는 가성비가 너무 안 나온다"고 솔직하게 말했고, 이윤석 역시 "우리에게는 금기의 단어다. 무조건 업소가 남는다"고 공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이희태는 과거 뷔페를 찾았다가 "사장님이 왜 이렇게 일찍 가냐고 묻더라"고 회상하며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jtklVO


이윤석 또한 "나는 내 의지로 뷔페에 가본 적이 거의 없다. 가족들도 내가 많이 못 먹는 걸 알기 때문에 잘 안 간다"며 "골고루 먹지도 못하고 몇 가지만 먹다 보면 끝난다. 에피타이저만 먹어도 배가 부르다"고 털어놨다.


윤형빈이 "여자들은 뷔페 가면 더 잘 먹지 않냐"고 묻자, 이희태는 "일단 여자친구부터 사귀어야 한다"며 "좀 특이한 취향이 있어야 할 것 같다. 멸치를 좋아하는 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윤석은 자신을 가리키며 "산 증인이 있다. 아내와 아들이 있다"고 받아쳤고, 이희태가 "저도 언젠가 구하지 않겠냐"고 대답했다.  이어 이윤석은 "멸치를 사랑해 주는 분이 나타나고, 멸치 2세도 생길 것"이라며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윤형빈의 원펀맨'

김지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128171452583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20 01.27 24,4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2,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9,8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7,7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00,0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8,3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7,8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674 이슈 19년전 오늘 발매된, 박효신 “추억은 사랑을 닮아” 00:39 1
2975673 이슈 쫑알쫑알 하고 싶은 말 다하는중인 여돌 공방 포카 00:38 58
2975672 이슈 솔직히 고등학생 애들 화장하는 거 보면 성인으로써.................twt 4 00:37 473
2975671 정치 여성폭력 방지법은 문재인 정부 공약으로 "2018년"제정된 법률이다. 00:36 102
2975670 기사/뉴스 [단독] 술집 난동 말리자 '퍽퍽'…경찰 때린 만취 소방관 00:36 52
2975669 이슈 10년 전 무대인데 조회수 6천만 앞두고 있는 노래 1 00:36 162
2975668 이슈 올해 개봉할 영화 기대작 1 00:36 142
2975667 이슈 제니: 고3인데 공부해야지~.gif 1 00:35 423
2975666 기사/뉴스 '순식간에 10만원 썼어요'…요즘 외국인 女 푹 빠졌다 1 00:34 676
2975665 이슈 교사인데 신규거든 반 애들 보고있으면 미래는 없고 암울한데 어떡해야하지.jpg 8 00:34 506
2975664 이슈 제설 작업 중 00:34 149
2975663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박우진 & 이대휘 “Candle” 00:32 20
2975662 이슈 (혐주의) 진짜 충격적인 국산 애니.jpg 11 00:31 1,264
2975661 이슈 외국인이 한국어를 잘 하는 방법 2 00:30 368
2975660 이슈 (((원덬기준))) 갠적으로 앨범 커버 잘 뽑아오는 것 같은 걸그룹 3 00:29 307
2975659 유머 일본남자랑 사귄지 2일차 고민 11 00:29 1,231
2975658 이슈 여전히 바닐라인지 피에르인지 의견 분분한 어제자 키키 지유.jpg 8 00:28 657
2975657 유머 손종원이 흑백 대기실에 간식을 바리바리 싸들고 온 이유 14 00:27 1,817
2975656 이슈 군적금 부러워하는 글에 대한 더쿠 반응을 본 펨코의 생각.JPG 30 00:27 981
2975655 이슈 한국 호불호 끝판왕 음식.jpg 12 00:27 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