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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민희진, 뉴진스와 선 그었다.."멤버 1人 가족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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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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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이 걸 그룹 뉴진스(Newjeans) 탬퍼링 의혹을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관철동 교원종각빌딩 챌린지홀에서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관한 공개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가 참석했다. 이날 김선웅 변호사는 "지난 2024년 12월, 2025년 1월 보도로 인해 촉발된 민희진의 이른바 '뉴진스 탬버링'이라는 의혹 보도의 실체는 민희진과는 무관한, 특정 기업의 주가부양 또는 시세조종 시도를 획책한 뉴진스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민희진 측은 "의혹이 제기됐을 당시 민희진은 뉴진스의 복귀와 재활동을 위해 주주간 계약상 모든 권리를 포기하면서까지 하이브와의 합의를 시도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하이브 핵심경영진과 친분이 있다는 멤버의 가족이 민희진 대표의 상황을 악용하여 뉴진스 탬퍼링을 계획하고 주식시장교란세력을 끌어들였다는 것이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의 본질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2024년 7월 하이브는 민희진이 뉴진스와 어도어를 사유화하려 하고 회사와 산하 레이블 등에 손해를 끼쳤다며 주주 간 계약을 해지했다. 이후 민희진은 한 달 뒤 어도어 대표직에서 해임됐다. 결국 같은 해 11월 민희진은 어도어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났고 하이브에 약 260억 원의 풋옵션 행사를 통보했다. 하지만 하이브는 주주간계약이 이미 7월에 해지됐으므로 풋옵션 행사에 효력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민희진 측은 주주간계약 위반 사실이 없으므로 하이브의 해지 통보가 무효라고 반박, 자신이 행사한 풋옵션이 유효하므로 대금 청구권이 인정돼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0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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