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홈플러스 차장급 이상 희망퇴직 접수… 위로금 급여 3개월치
2,460 15
2026.01.27 16:31
2,460 15

홈플러스가 차장 직급 이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접수에 나서면서 구조조정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27일 관련업계와 홈플러스에 다르면 이날 홈플러스는 사내 공지로 희망퇴직 신청 접수 사실을 알렸다.

 

신청 대상자는 1월 현재 기준 본사 차장 직급 이상이나 팀장·점장·센터장 등 부서장급 이상이 대상이다. 희망퇴직에 따른 위로금은 퇴직일 기준 월급여 3개월분이다.

 

지난해 12월 홈플러스는 법원에 제출한 회생계획안에도 근속 일수가 긴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내용의 인적 구조조정 방안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는 앞서 지난해 3월에도 홈플러스가 부울경 지역에서 희망퇴직을 실시해 총 381명의 인력을 감축한 바 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64485?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01 01.27 20,5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1,0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7,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3,1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94,8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5062 기사/뉴스 자칭 '재림예수' 유튜버 "가족 연 끊고 구원받아"…50억 뜯었다 15:24 259
405061 기사/뉴스 “달러 못 믿겠다”…‘머니무브’ 속 금값 5200달러 15:21 131
405060 기사/뉴스 김건희 1심 유죄 판단 재판장 누구 42 15:20 1,342
405059 기사/뉴스 "저요? 야쿠르트 배달해요" MZ 청년의 선택과 세상이 남긴 선택지 15:19 541
405058 기사/뉴스 [속보] 김건희 징역 1년8월 예상밖 가벼운 형량? "자신의 지위 영리추구로 오용" 3 15:16 674
405057 기사/뉴스 “김건희 주가조작 가담 불인정” 판결에 도이치모터스 26% 폭등[이런국장 저런주식] 26 15:09 1,123
405056 기사/뉴스 (속보) 김건희 변호인단 "법과 양심에 따라 판단한 재판부에 감사의 말씀" 19 15:09 711
405055 기사/뉴스 [속보] 윤석열·김건희, 헌정사 첫 전직 대통령 부부 동시 실형 선고 10 15:07 748
405054 기사/뉴스 중국인 여성 2명 퇴실 후 쓰레기장 된 객실… "여기서 잔 게 신기해" 43 15:06 1,940
405053 기사/뉴스 [그래픽] 김건희 여사 혐의별 1심 선고 결과 41 15:06 2,056
405052 기사/뉴스 (속보) 김건희 변호인단 "특검이 위법수사에 책임져야 할 시간" 21 15:05 708
405051 기사/뉴스 (속보) 김건희 변호인단 "특검 구형량, 정치적 목적에 의해 대단히 과장" 4 15:05 210
405050 기사/뉴스 [속보] 김건희 변호인단 "이 대통령, 법원서 무죄 판결하면 검찰이 잘못" 29 15:04 1,424
405049 기사/뉴스 (속보) 김건희 변호인단 "국민들에 나쁘게 인식되게 하려 과도하게 구형" 21 15:04 654
405048 기사/뉴스 [속보] 김건희 변호인단 "무죄가 난 부분, 특검이 조속히 항소 포기해야" 8 15:03 533
405047 기사/뉴스 세금 수억 안 내고 마음껏 해외여행.. 공항 징수 비웃는 체납자들 13 15:02 1,374
405046 기사/뉴스 [속보] 김건희 변호인단 "알선수재 형이 다소 높게 나와...항소 여부 검토" 21 15:02 722
405045 기사/뉴스 [속보]김건희 징역 1년 8개월 선고... 도이치 주가조작·명태균 게이트 무죄 45 15:00 1,319
405044 기사/뉴스 "주인 없는 것 같아서"...방심이 키운 자전거 절도, 4년간 5만건 육박 5 14:56 493
405043 기사/뉴스 '용인 반도체 전북 이전'에 4만 명 서명...10만 명 목표 53 14:54 1,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