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춘천시 '공연형 아레나' 유치 도전장
1,203 25
2026.01.27 16:16
1,203 2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63621?sid=102

 

▲ 육동한 춘천시장은 27일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을 만나 공연형 아레나 춘천 조성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 육동한 춘천시장은 27일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을 만나 공연형 아레나 춘천 조성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춘천시가 스포츠와 K-POP 공연을 동시에 담아낼 복합 인프라인 '공연형 아레나' 유치에 도전한다.

(중략)

공연형 아레나 건립 사업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2026년 5대 중점 추진과제 가운데 하나로 문화·체육·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국가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춘천시는 중규모 아레나 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수도권과 연결된 생활권 입지와 함께 역세권 개발이 확정되고 도시재생혁신지구로 선정된 도시 여건을 강점으로 제시했다. 철도 중심 교통 접근성과 도시 재생이 결합된 구조로 대규모 관람객을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입지 경쟁력을 갖췄다는 점도 강조했다.

구체적인 건립 위치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춘천시는 접근성 등을 고려해 최적의 장소를 선정하겠다는 방침이다.

육동한 시장은 "5000석 이상 규모의 체육관이 없는 유일한 권역이라는 점에서 춘천에 공연형 아레나가 건립된다면 지역 간 문화·체육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균형발전을 이루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공단의 중점과제에 부합하는 중규모 아레나 사업에 춘천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밝혔다.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준비도와 입지 여건, 사업 연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보겠다"고 밝혔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272 00:05 14,1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53,0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0,17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5,20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83,8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4892 기사/뉴스 "청사 놓고 장난하나?"..졸속 합의 번복에 성난 민심 23:35 380
404891 기사/뉴스 장기요양급여 10% 넘게 속여 받아…김건희 오빠 불구속 송치-요양원 직원들의 근무 시간을 부풀리는 수법 부정 수급액만 14억 원대 13 22:42 635
404890 기사/뉴스 [단독]BTS 사진첩 훔치려다 걸리자 호텔 직원 폭행 12 22:21 4,699
404889 기사/뉴스 "올려도 사실 거잖아요"…까르띠에 묻지마 가격인상 17 22:06 2,627
404888 기사/뉴스 '연기력 논란' 정우성, 말도 탈도 많았는데…현빈도 조심 "고민하실 거라 생각" 12 22:01 1,779
404887 기사/뉴스 옥주현만 메인, 나머지는 들러리? 욕심인가 흥행논리인가 [이슈in] 6 22:00 1,287
404886 기사/뉴스 ‘굿바이 판다’ 일본 자이언트 판다 쌍둥이 중국행 1 21:53 860
404885 기사/뉴스 지지부진 롯데 인천터미널 복합개발 연면적 60% 늘려 재추진 4 21:52 464
404884 기사/뉴스 박찬욱 '어쩔수가 없다' 영국아카데미 최종후보 불발 5 21:48 1,350
404883 기사/뉴스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판타지오 책임이 더 무거운 까닭 [ST이슈] 21:37 600
404882 기사/뉴스 “중국인 관광객 묵은 방, 쓰레기장 됐네요” 초토화된 일본 게스트하우스 16 21:18 3,768
404881 기사/뉴스 이대휘, 언어 천재 출격…'호텔 도깨비' 첫 픽업 서비스 1 21:11 661
404880 기사/뉴스 다카이치 "대만에 일 생기면 미군과 공동행동"...중일갈등 '기름' 36 21:09 1,471
404879 기사/뉴스 머리 훼손된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용의자는 술 취한 일본 현직 경찰 18 21:07 1,801
404878 기사/뉴스 [KBO] '야구선수 출신' 한기주, 코치로 변한 근황?…SNS는 비공개 전환 35 20:56 3,542
404877 기사/뉴스 식약처, 압타밀 분유 직구 금지 요청 6 20:54 2,283
404876 기사/뉴스 [단독] H.O.T. ‘완전체’ 온다… 데뷔 30주년, G마켓 광고서 재결합 8 20:51 1,471
404875 기사/뉴스 '4만명 투약분' 필로폰 반입 중국 조직원 무더기 검거 3 20:46 485
404874 기사/뉴스 [현장 카메라]종로 금은방도 속은 가짜 금…“녹여도 똑같다” 8 20:43 2,554
404873 기사/뉴스 “이사비 줘도 안 나가요”…양도세 중과 예고에 전세부터 '잠겼다' 14 20:39 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