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황영웅, 침묵 깼다 “학폭 의혹 사실과 달라”···생기부 공개
2,307 21
2026.01.27 15:30
2,307 21

ZypLNK

AaTNqI

 

 

황영웅 소속사 골든보이스는 27일 입장을 내고 “일련의 사건 당시 불거졌던 ‘학교 폭력’ 의혹과 관련해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진실을 바로잡기 위해 공식 입장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논란 당시 황영웅 가수가 즉각적인 해명 대신 침묵을 지켰던 것은 제기된 의혹이 사실이어서가 아니었다”며 “당시 경연의 공적 무대와 동료 아티스트들에게 행여나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한 가수의 결단”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소속사는 “현재까지 유포된 의혹 중 상당 부분은 악의적으로 편집되거나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황영웅은 학창 시절 친구들 사이의 다툼이나 방황은 있었을지언정, 특정인을 지속적으로 괴롭히거나 보도된 바와 같은 가학적인 행위를 한 사실이 없음을 명백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동안 황영웅은 자숙의 시간을 가지며 스스로를 돌아보았으나, 더 이상 무분별한 허위 사실이 진실인 양 굳어지는 것을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했다.소속사는 황영웅의 학창시절 생활기록부 또한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황영웅은 학급자율정화부장으로 활동했고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 했으며 동아리 회원들과 잘 어룰려 봉사활동을 계획하며 남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돋보인다’라고 담당 교사가 평했다.이외에도 ‘수학여행에서 조장으로 조원들의 칠서 유지에 힘썼다’ ‘급우들과 잘 어울리며 자기의 의견을 잘 표현했다’ 등의 멘트도 첨부됐다.

또한 고등학교 시절 학교 및 학교주변 정화활동 등 적극적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는 것이 소속사의 설명이다.

황영웅은 지난 2023년 MBN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오는 28일 전라도 강진에서 진행되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청자의 소리 콘서트’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그의 출연을 반대하는 일부 민원이 이어져 지자체가 출연을 재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영웅과 소속사는 결국 이번 논란으로 인해 과거 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하고 침묵했던 이유를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094301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쁘X더쿠] 삐아동생브랜드 아이쁘, #과즙꿀광 글로우 틴 팟 체험단 50인 모집 440 01.26 28,8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53,0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0,17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5,20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83,2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4892 기사/뉴스 장기요양급여 10% 넘게 속여 받아…김건희 오빠 불구속 송치-요양원 직원들의 근무 시간을 부풀리는 수법 부정 수급액만 14억 원대 12 22:42 574
404891 기사/뉴스 [단독]BTS 사진첩 훔치려다 걸리자 호텔 직원 폭행 12 22:21 4,386
404890 기사/뉴스 "올려도 사실 거잖아요"…까르띠에 묻지마 가격인상 17 22:06 2,521
404889 기사/뉴스 '연기력 논란' 정우성, 말도 탈도 많았는데…현빈도 조심 "고민하실 거라 생각" 12 22:01 1,643
404888 기사/뉴스 옥주현만 메인, 나머지는 들러리? 욕심인가 흥행논리인가 [이슈in] 6 22:00 1,190
404887 기사/뉴스 ‘굿바이 판다’ 일본 자이언트 판다 쌍둥이 중국행 1 21:53 817
404886 기사/뉴스 지지부진 롯데 인천터미널 복합개발 연면적 60% 늘려 재추진 4 21:52 429
404885 기사/뉴스 박찬욱 '어쩔수가 없다' 영국아카데미 최종후보 불발 5 21:48 1,264
404884 기사/뉴스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판타지오 책임이 더 무거운 까닭 [ST이슈] 21:37 580
404883 기사/뉴스 “중국인 관광객 묵은 방, 쓰레기장 됐네요” 초토화된 일본 게스트하우스 15 21:18 3,656
404882 기사/뉴스 이대휘, 언어 천재 출격…'호텔 도깨비' 첫 픽업 서비스 1 21:11 637
404881 기사/뉴스 다카이치 "대만에 일 생기면 미군과 공동행동"...중일갈등 '기름' 36 21:09 1,414
404880 기사/뉴스 머리 훼손된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용의자는 술 취한 일본 현직 경찰 17 21:07 1,722
404879 기사/뉴스 [KBO] '야구선수 출신' 한기주, 코치로 변한 근황?…SNS는 비공개 전환 35 20:56 3,474
404878 기사/뉴스 식약처, 압타밀 분유 직구 금지 요청 6 20:54 2,191
404877 기사/뉴스 [단독] H.O.T. ‘완전체’ 온다… 데뷔 30주년, G마켓 광고서 재결합 8 20:51 1,456
404876 기사/뉴스 '4만명 투약분' 필로폰 반입 중국 조직원 무더기 검거 3 20:46 470
404875 기사/뉴스 [현장 카메라]종로 금은방도 속은 가짜 금…“녹여도 똑같다” 8 20:43 2,464
404874 기사/뉴스 “이사비 줘도 안 나가요”…양도세 중과 예고에 전세부터 '잠겼다' 13 20:39 1,431
404873 기사/뉴스 [단독] SKT, 집단소송 '조정 거부'…법정 다툼 이어지나 1 20:33 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