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헬스하다 무심코 얼굴 만졌다면?…손 세균, 변기보다 '10배' 많아
1,539 17
2026.01.26 14:14
1,539 17

MBSzCc

20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헬스장에서 한 시간 동안 운동한 네 명의 실험자 손톱 밑 샘플에서 변기보다 최대 10배 많은 1만5000개 이상의 박테리아가 검출됐다.



발견된 박테리아는 포도상구균, 대장균 등으로 피부 감염과 발진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여러 명의 헬스장 이용객이 땀에 젖은 채로 운동 기구와 매트를 공동으로 사용하는 환경이 세균 감염과 확산 위험을 높인다는 분석이다.

이에 한 헬스 트레이너가 세균 감염이 확산하는 주된 다섯 가지 원인을 소개했다. 바로 ▲헬스 기구를 정리하지 않고 더러운 상태로 방치하기 ▲운동 중 얼굴을 만지기 ▲수건 등 개인 물품 공유하기 ▲손톱을 길게 유지하기 ▲손 씻지 않기다.

그는 "세균은 따뜻하고 땀이 많은 환경에서 쉽게 번식해 기구 표면에 몇 시간 동안 남아 있을 수 있다"며 "운동 중 얼굴을 만지는 것도 세균이 얼굴로 옮겨 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이어 "수건과 물병 등 개인 물품은 위생을 위해 나누어 쓰지 말고 긴 손톱을 정기적으로 다듬으면 세균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된다"고도 덧붙였다.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123_0003488096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32 01.22 66,8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44,7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94,8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0,5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79,3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4762 기사/뉴스 "떡볶이로 계몽하자" 외친 '멸공떡볶이'…재료는 中·러시아산 7 12:55 279
404761 기사/뉴스 SK하이닉스 주가, 1월 27일 장중 790,000원 7.34% 상승 10 12:53 454
404760 기사/뉴스 '왕사남' 15kg 감량 박지훈 "사과 한쪽 먹으며 버텨…피골상접 얼굴 원했다" 7 12:49 1,468
404759 기사/뉴스 CU, '성심당 출신' 이석원 명장과 '베이크하우스405' 협업 1 12:42 1,275
404758 기사/뉴스 '왕사남' 박지훈 "단종 러브콜, 무서웠다" 8 12:42 991
404757 기사/뉴스 “법 몰랐다” 이하이, 1인 가족 기획사 미등록 적발...5년 넘게 ‘불법 운영’ 20 12:32 2,099
404756 기사/뉴스 [단독] 차은우 입장 발표, 광고 손절 못 막았다…뷰티·금융 이어 패션 '손절' (종합) 12 12:19 2,872
404755 기사/뉴스 박지훈, 워너원 재결합에 입열었다 "예능 찍고 밥도 먹어..뭉클했다" [인터뷰②] 16 12:19 1,697
404754 기사/뉴스 '트럼프 악재'에도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5042 돌파 8 12:19 494
404753 기사/뉴스 베트남女 원룸 침입한 30대, 성폭행 시도…실패하자 금품 뺏어 도주 17 12:18 1,145
404752 기사/뉴스 차은우, 전관예우까지 챙겼네…'뉴진스 전담' 세종 선임 배경은? [엑's 이슈] 6 12:12 892
404751 기사/뉴스 물티슈·생리대 등 가격 급등 뒤엔…원가 부풀리고, 짬짜미·횡령까지 6 12:11 645
404750 기사/뉴스 [단독] "범죄도시 장첸이냐" 비명…아파트 '부르는게 값' 현실 됐다 6 12:07 1,343
404749 기사/뉴스 국세청 “담합으로 전 국민 바가지…생필품‧유통 4000억 탈세 잡겠다” 24 12:06 1,378
404748 기사/뉴스 [단독] '믿보배' 안재홍, 영화 '강시' 주연…코미디로 스크린 접수 8 11:56 767
404747 기사/뉴스 “징역 5년까지 가능?” 차은우 탈세 의혹, 해외 스타들 처벌 수위와 비교해보니 5 11:49 1,051
404746 기사/뉴스 너도 나도 만드는데 위생은?…식약처, '두쫀쿠' 판매점 3600곳 점검한다 14 11:45 1,478
404745 기사/뉴스 프로야구단 유치 추진 성남시 첫 고교 야구대회 2월 개최 1 11:40 265
404744 기사/뉴스 디 어워즈 ‘올해도 어벤져스급 시상자’ 안은진·전여빈·안효섭·이수지까지 2 11:32 337
404743 기사/뉴스 또 자랑, 또 논란..고소영, 광복절 日 여행→300억 건물 자랑 논란 15 11:28 1,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