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미니애폴리스에서 사살당한
37세 미국 시민인 백인 남성
직업은 중환자실 간호사
폰으로 요원을 찍다가 집단 구타 당한 후 9발 사격
경찰은 그가 합법적인 허가를 받고 총을 소지하고 있었다 발표
현지 마가들은 총 소지를 했기 때문에 죽어도 된다고 주장중이지만 그는 총기를 소지만 했을 뿐 총구를 겨눈적도 없고 폰으로 찍고 있었을 뿐이라고 보도 중임
(실시간 보도로 수정) 남성은 총기를 가지고 있었지만 미네소타에서는 합법
총을 소지만했고 카메라로 현장을 촬영했을 뿐 두 손은 모두 올리고 있었음
8명이 달려들어 집단 폭행 후 제압한 뒤에 총기를 발견함.
그 뒤에 총기를 빼앗고 그대로 9발을 쏴서 ‘처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