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온 가족(엄마,아빠,동생)이 동원된 차은우 탈세 의혹
63,485 367
2026.01.24 10:58
63,485 367

qpmcFb

 

#1. 차은우, 탈세 의혹의 시작은 주식회사 '차스갤러리'다. 2019년 7월 4일, 안양시 동안구에 회사를 차렸다. 대표는 차은우. 사내이사는 최OO(모친), 감사는 이OO(부친)이었다.

 

차스갤러리는 2020년 6월, 안양에서 김포시 통진읍으로 주소지를 옮겼다. 그리고 2년뒤, 김포에서 강화군 불은면으로 이전했다. 차은우 부모가 운영하는 장어집으로 알려진 곳이다.

 

 

#2. 차은우의 모친 최OO 씨는 2020년 9월, 차스갤러리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그리고 2022년, 유한책임회사 '엘앤씨'를 설립했다. 이름은 다르지만, 법인의 목적은 같았다. 매니지먼트업이다.

 

 

#3. 차스갤러리와 디애니의 사업 목적은 동일하다. 굳이 새 이름으로 법인을 신설할 필요가 있었을까. 힌트는 유한책임회사에 있다. 외부 감시 없이 회사를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차은우의 탈세액은 대략 200억 원으로 알려진다. 법인세율을 20%로 계산할 때, 과세 대상 이익 규모는 최소 1000억 원 이상이다. (인건비, 렌트비 등 경영 비용을 차감한 이후의 이익이다. 실제 매출액은 훨씬 클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차은우의 가족회사는 공시 의무가 없다. 외부 감사를 받을 필요도 없다. 사원(엄마, 아빠, 동생)끼리 합의해 주요 의사를 결정하면 끝. 부동산이나 주택 매매 등의 자산 거래도 (드러내지 않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 차은우는 가족회사를 (또) 차렸다. 엘앤씨를 만든 2022년은 재계약을 논의하던 시기다. 디애니를 세운 2024년은 회사의 간판으로 활동하던 때다. 판타지오의 지원이 부족하다고 느낀 걸까.

 

차은우 촬영장에 어머니가 동원됐다면, 가족회사는 (판타지오에서) 용역비만 받으면 된다. 차은우의 개런티까지 수령할 명분이 없다. 이것이 바로, 국세청이 200억 원의 세금을 추징하려는 이유다.


uayCkS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4638

목록 스크랩 (0)
댓글 36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피지? 각질? 매번 달라지는 피부 고민 있다면🤔 한율 #쑥떡팩폼 #유자팩폼 체험단 (100인) 529 01.22 22,4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03,63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50,0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34,1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43,2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3,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5,3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9,0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1334 이슈 남친이 빚 5천 있다고 거짓말치고 테스트했는데 정떨어지네요 16:27 145
2971333 이슈 생각보다 독특해보이는 아이폰 폴드 크기...jpg 6 16:25 502
2971332 유머 오늘 밤 당신의 보이를 pick 하세요 16:23 181
2971331 이슈 고양이만 보고자란 강아지 3 16:23 333
2971330 이슈 중국산 고춧가루 0%라는 국대 멸공 떡볶이 27 16:22 1,247
2971329 이슈 19금?)쿠키런 역사상 최고 노출 수위라는 장면 13 16:22 1,088
2971328 유머 브라질에서는 생일 케이크의 첫 조각을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전통이 있다 4 16:21 460
2971327 이슈 [망그러진 곰] 2월 한달간 올리브영과 콜라보하는 망곰이 미리보기 1 16:21 351
2971326 이슈 모토로라 핸드폰 값 회수한 사람 8 16:20 919
2971325 이슈 5년 전 세븐틴 도겸&승관과 유튜브 odg 콘텐츠 찍었던 아이가 아이돌로 데뷔해서 도겸&승관이랑 다시 만남ㅋㅋ 2 16:19 292
2971324 이슈 통제욕구 심한 사람들은 일부러라도 도닦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함.twt 14 16:16 1,414
2971323 이슈 국대떡볶이 대표 김상현 멸공떡볶이 출시 41 16:16 2,800
2971322 기사/뉴스 "살색 속옷 입어라" 레깅스 '비침 논란' 어느 정도길래 7 16:14 1,645
2971321 정치 [속보] 한동훈 제명, 적절 33%·부적절 34% [갤럽] 2 16:14 146
2971320 이슈 영화 말아톤 주인공연기때문에 NG난 썰.JPG 6 16:13 1,270
2971319 이슈 테일러 스위프트의 Opalite 를 케이팝 버전으로 바꾼다면? 16:12 172
2971318 정치 [속보]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고 위중한 상태" 18 16:12 1,304
2971317 이슈 가만있었는데 주변이 너무 올라서 가성비식사가 되버림 9 16:10 2,797
2971316 이슈 전세계 탈세 순위에 들어간 차은우 17 16:09 2,131
2971315 이슈 영화음악 레전드 존 윌리엄스 영감님 근황 1 16:08 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