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무고죄로 맞고소…"의도적 2차 가해"
1,184 20
2026.01.23 11:39
1,184 20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63063?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을 무고죄로 고소했다.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23일 공식 입장을 통해 "가해자는 자신의 범죄에 대해 어떠한 반성도 없이 피해자를 상대로 역고소를 제기하고 진술을 수차례 번복하는 등 허위 주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가해자의 행위를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2차 가해 및 허위 주장으로 판단하고 즉각 무고죄로 고소 절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나나는 지난해 11월 경기도 구리시 자택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남성 A씨로부터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당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구치소에서 "나나에게 흉기에 의해 피해를 입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그러나 경찰은 나나를 조사한 뒤 해당 행위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써브라임은 이에 대해 "이는 가해자의 주장이 전혀 사실이 아님을 수사기관이 공식적으로 판단한 결과"라며 "가해자의 패악적이고 반인륜적인 행태에 대해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여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중략)

A씨는 지난 20일 열린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 대부분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피지? 각질? 매번 달라지는 피부 고민 있다면🤔 한율 #쑥떡팩폼 #유자팩폼 체험단 (100인) 458 01.22 9,8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95,0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40,8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25,6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30,3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3,8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6,7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0253 정치 코스피 5천 돌파, 나경원 반응 "연기금 동원해 지수 밀어 올려" 15:31 25
2970252 이슈 닥터페퍼 광고 노래의 비밀 15:31 10
2970251 기사/뉴스 “포모 자극한 코스피” 맥쿼리·JP모건 6000 전망 제시 15:31 46
2970250 유머 맥날 감튀는 걍 미디엄 사이즈만 먹는걸로 15:31 136
2970249 유머 5년만에 만난 제자 괴롭히는 김기동 감독 15:30 107
2970248 유머 아 .. 밖에 개추운거맞는점 … 지금 토너패드 배송시킨거 다 얼어서옴 𐨛 𐨛 𐨛 𐨛 𐨛 𐨛 2 15:30 187
2970247 기사/뉴스 군복무 중 터진 200억 추징 통보…차은우는 몰랐을까 8 15:28 383
2970246 기사/뉴스 '식스센스’ 정철민 PD, 후배 성추행 의혹 벗었다…경찰 혐의없음 불송치 15:28 211
2970245 유머 🐶 : 왁킹은 어떻게 추나요? 5 15:24 436
2970244 기사/뉴스 ‘남편 신체 중요 부위 절단’하고 변기에 버린 50대 아내…징역 7년 7 15:24 623
2970243 기사/뉴스 [단독] “복붙해 돈 받았지만” 백종원 ‘친고죄’가 살렸다 3 15:24 782
2970242 기사/뉴스 [속보] 서울 지하철 1호선 종로3가역서 연기…승객 하차·대피 8 15:23 961
2970241 정치 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5000 돌파로 국민연금 고갈 우려 사라져” 17 15:23 582
2970240 유머 불금 몸풀기 2 15:22 111
2970239 정치 李대통령 '오천피' 뒤 "내 주식만 떨어져" 한탄에…"세상 이치가 그래" 8 15:22 738
2970238 유머 전국민 후불교통비 8 15:22 1,013
2970237 이슈 [슈돌] 산에서 철봉 좀 잡아보고 싶었지만 실패한 정우 4 15:21 390
2970236 이슈 제자 중 도망치지 않았고 배신하지 않은 유일한 제자 요한 15:21 584
2970235 정보 이 대통령 “주가 올라도 ‘곱버스’ ‘인버스’ 타서 나락인 분 있을 것…세상 이치” 44 15:21 1,231
2970234 정치 김어준이 직접 쓴 조국을 미는 이유 26 15:21 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