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날 김연아는 "선배님이 부르셔서 오게 됐다"며 김연경에게 깍듯한 모습을 보였다. 서로 첫만남에 반갑게 인사한 뒤, 김연경은 "최근 봤는데 명품 D사 행사 갔다 오시지 않았나. D사 앰버서더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김연아는 "어제 갔다 왔다"고 전했고, 김연경은 "그런건 어떻게 하나 몰라. 왜 나는 안 불러? D사! 나 어제 시간 있었는데"라고 따져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김연경은 "스포츠인이 유명한 브랜드 행사나 앰버서더 하는 것들 정말 멋있고 대단한 것 같다"며 '엄지 척' 했고, 김연아는 "운이 좋게도 그렇게 되었다"며 겸손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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