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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300억원대 추징금 가능성도"…차은우, 모친 법인 탈세 의혹 [TE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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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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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대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가운데, 탈세 사실이 인정될 경우 추징금 규모가 300억 원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22일 세무업계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차은우 측이 현 단계에서 할 수 있는 대응은 어머니 명의의 A법인이 실질적인 사업 활동을 수행했다는 점을 입증할 수 있는 소명 자료를 충실히 제출하는 것뿐"이라며 A법인이 차은우의 연예 활동을 지원하는 용역으로서 역할을 어떻게 수행했는지를 입증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다만, 탈세 사실이 확정될 경우 최종적으로 신고불성실가산세와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된다"며 "이 경우 추징 세액의 최대 40% 이상이 가산세로 붙을 수 있어, 사안에 따라서는 총 추징금 300억 원을 넘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국세청은 차은우에게 소득세 등을 포함해 200억 원이 넘는 세금을 추가 납부하라고 통보했다. 이는 차은우가 지난해 7월 군 입대 이전에 받은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조치다.


https://naver.me/xTsK6i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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