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 셰프는 '흑백요리사2' 촬영이 힘들어서 어느 순간에는 탈락해서 쉬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다고 털어놨다.
유재석은 "그런데 세미 파이널까지 진출을 하셨다. 당근을 만드시지 않았냐"고 했고, 후 셰프는 "당시 당근 요리는 아이디어를 적거나 사전에 기획을 해놓은 것이 하나도 없다. 순간순간 아이디어가 계속 떠올라서 즉흥적으로 만든 거다. 끝날 때는 2~3가지 정도 더 하고 싶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121222142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