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임성근은 "제가 19세에 조리장이 됐다. 지금도 그런데 그때만 해도 주방에 위계질서가 상당히 심한 편이었다. 일을 시켜야 하는 입장에서 어린 나이라 힘든 부분이 있었다. 게다가 타투를 한 건 20대였다. 결혼을 하고 난 상태라 집사람과 옥신각신하면서 충분히 설명하고 안 보이는 데다 하겠다고 했다. 여름에 반팔 입으면 살이 좀 보이니 주방을 진두지휘를 시키려고 집사람과 충분히 상의 하에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이어 "하나가 미우니까 다 미운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그런데 타투가 본질은 아니다. 저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방송을 보고 오해하실 수도 있지만 문신은 정말 억울하다"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