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66aeARq334?si=GodKjlKVvTk0fuwe
한덕수 당시 국무총리 (24.12.08)
재판이 불리해지자 감정에 호소하며 언변 뒤에 숨었습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25.11.26)
본질을 흐렸고,
처세의 달인.
관운의 대명사.
그를 수식해온 이 말들은 이제
책임을 지지 않는
내란 행위의 가담자다.
1심 재판부는 진실을 은폐하고 책임을 회피하려 한
국민이 준 녹봉을 받으며,
그 기술로 정권을 넘나들며
그 기술로 끝내 국민과 헌법을 등졌습니다.
몰락한 처세의 달인.
오늘 우리는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