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영화 '만약에 우리'가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66만 5,643명. 개봉 13일 만에 손익분기점(110만 명)을 넘긴 '만약에 우리'는 4주 차에도 꺾이지 않는 기세로 1위 행진을 이어갔다. 이번 주말께 200만 돌파에 도전한다.
이 가운데 오늘(21일) 한국 영화 신작인 '프로젝트 Y'가 개봉한다. 한소희, 전종서가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만약에 우리'와 예매율 호각세를 보이고 있다. 금일 맞대결 결과에 따라 이번 주말 박스오피스 윤곽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출처 : SBS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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