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엔 주인공 "해리" 역할로 오디션을 봤다던 영국 배우 제이미 캠벨 바우어
하지만 아쉽게 오디션에선 탈락했고 그냥 그렇게 해리포터와의 인연은 끝일 줄 알았으나..
6년 뒤 해리포터 영화제작진 측에서 다시 컨텍이 들어옴
https://img.theqoo.net/iZhaNq
이번에는 메인 빌런인 "톰 리들(볼드모트)" 역할로 오디션을 봄
그러나 또 탈락
BUT 제이미의 마스크가 제작진들 뇌리에 남았던것인지 다른 역할을 제안하는데..

바로 덤블도어의 숙적이자 연인이었던 "겔러트 그린델왈드" 역할
최종적으로 제이미는 그린델왈드 배역을 따내는데 성공하고 해리포터와죽음의성물 영화에 비로소 출연하게 됨
이쯤에서 원작 속 그린델왈드 외형 묘사를 보고 가자
" 그리고 창턱에는 금발 청년 하나가 거대한 새처럼 도사리고 앉아 있었다.
등잔불이 잠깐 그를 비추고 지나갈때, 해리는 잘생긴 청년의 얼굴에 히죽 미소가 떠오르는 것을 보았다.
다음 순간 침입자는 지팡이로 기절 마법을 쏘았고, 의기양양하게 까르르 웃으며 창밖으로 날렵하게 뛰어내렸다. "
" 해리는 아직도 그 금발 젊은이의 얼굴을 눈앞에 떠올릴 수 있었다.
명랑하면서도 제멋대로인 듯한 인상이었다.
왠지 그 젊은이에게는 프레드와 조지 같은 무모한 장난기가 풍겼다. "





(납득)

해리도 볼드모트도 아닌 넘나 그린델왈드 그 잡채
슬리데린도 아닌 넘나 덤스트랭 그 잡채
ㅊㅊ ㅎㅇ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