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 이달 26일부터 '1인 50만원' 선불카드 발급
충북 영동군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영동군은 오는 26일부터 내달 27일까지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주민으로,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포함된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뒤 50만원이 충전된 선불카드를 현장에서 바로 받을 수 있다. 카드 사용 기간은 발급일로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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