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 제도를 폐지 하지는 않은체 대의원 표 비율을 권리당원과 같은 1표로 낮추겠다는 정청래 당대표
이재명대통령이 민주당 당대표이던 때에도 1인1표제를 안건으로 상정하고 숙의했던 적이 있었으나 호남에 집중된 당원비율로
현 대의원제의 유지 필요성을 인정하고 당시 대의원의 표 비율을 낮추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던 사안임.
그걸 이번에 다시 들고 나온것.
그래서 다시 당원의 비율이 압도적인 호남지역의 당이 되는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옴
(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987298) 정청래표 '1인1표제' 호남당 짙어진다…당원수 호남 37만vs영남 10만
대선 이후 호남 당원 39만명 추산 영남과 비교하여 약 4배
1인1표제 첫 표결이 부결로 끝나고 난 이후
민주당에서는 위 지적을 의식하여 수정안을 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7145) '1인1표제' 우려에 "'전략지역 가중치 부여' 수정안 상정 의결"
호남과 비교하여 당원이 적은 지역에 가중치를 부여하겠다는 것.
어떤 방식과 비율로 가중치를 부여할것인지는 당헌당규에 담을 수 없어 매 선거때 마다 전준위 심의와 당무위원회 의결로 결정하겠다고 함.
당 지도부의 의사에 따라 입맛대로 바꿀수 있다는 것.
이런식의 당내 의사결정 룰을 변경이 현재 정청래 당대표의 연임에 그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옴.
이에 대한 당대표의 답변
https://youtu.be/5Y-w0SwdiC0?t=2
비판지속시 해당행위로 징계하겠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