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윤석, '뼈말라' 계보 잇는 주우재에…"모델과 약골 한 끗 차이" (라디오쇼)[종합]
1,490 0
2026.01.19 12:30
1,490 0
RLaIsT


박명수는 이윤석에게 "주우재가 '제2의 이윤석'이라는 말이 돌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에 이윤석은 "주우재라면 너무 고맙다. 하지만 모델과 약골은 한 끗 차이"라며 "모델인데 '아이고 아파라' 하면 약골이고, 약골이 허리를 피면 모델이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윤석은 최근 자신의 식습관 변화도 언급했다. 그는 "예전에는 소식좌로 유명했다. 그런데 요즘은 저녁 시간이 되면 밥 생각이 난다. 이러면 안 되는데 아내와 아들이랑 함께 저녁을 먹는 습관이 들어 익숙해졌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이윤석은 청취자의 '어떻게 하면 긍정적으로 살 수 있냐'는 질문에도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그는 "화가 나는 것도 몸이 건강하기 때문"이라며 "화낼 에너지가 있다는 건 살아있는 증거다. 나는 화를 내면 오히려 몸이 힘들다. 그래서 화를 잘 다스리는 편"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자신이 겪는 일상적인 어려움도 솔직히 밝혔다. "나는 사기도 많이 당하고, 오픈 통장을 가지고 있다. 그만큼 사람들과 부딪히고 살아간다"라며 웃었다.



사진 =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이승민 기자


https://v.daum.net/v/20260119115438512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22 04.22 71,3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9,6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2,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0,8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4,3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893 기사/뉴스 싱가포르 “학폭 저지르면 회초리 3대…여학생은 제외” [ 5 11:26 228
419892 기사/뉴스 '흑백요리사3' 측 "5월 촬영·백종원 안성재 합류? 확인 어려워" [공식입장] 7 11:26 262
419891 기사/뉴스 [속보] 검찰, 故 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2인 구속영장 청구 4 11:24 158
419890 기사/뉴스 “불법 현수막 때문에”…11살 초등학생 의식 잃고 쓰러져 1 11:24 357
419889 기사/뉴스 병원 가습기에 락스 투입...환자 폐렴 진단에도 병원은 "실수" 2 11:23 339
419888 기사/뉴스 '배우→프로듀서' 진영, 그룹 아이오아이 프로듀싱 시작…"기대해도 좋다" 3 11:23 319
419887 기사/뉴스 이란, 푸틴 측근 봐줬나…러 억만장자 요트는 호르무즈 통과 5 11:19 219
419886 기사/뉴스 뉴질랜드 소녀상 설치, 일본 반대에 무산…"반대 의견 높아" 9 11:18 354
419885 기사/뉴스 배우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일 것 같다” 19 11:17 2,136
419884 기사/뉴스 진태현 "'이혼숙려캠프' 하차는 제작진 결정…매니저 통해 들어" 7 11:15 979
419883 기사/뉴스 李대통령, 소풍 기피 현상에 "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면 안 된다" 43 11:15 986
419882 기사/뉴스 "민주주의 기리겠다더니 '먼주주의'"… 전남대 5·18 AI 벽화 공모전 망신 11:14 410
419881 기사/뉴스 [속보] “한국 영화·드라마 접촉 등 이유로”…북한, 코로나 기간 주민 153명 처형 4 11:13 328
419880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뷔 “멤버들 표현의 그릇 달라져, 여러 음악·연기 하고 파” 6 11:13 510
419879 기사/뉴스 '흑백요리사3' 돌아온다, 5월 촬영 돌입…백종원·안성재 합류할까 11:13 177
419878 기사/뉴스 '日 AV 배우와 만남' 주학년, 탈퇴한 더보이즈 콘서트 현장 찾았다 2 11:13 630
419877 기사/뉴스 '캠프장' 유재석→'직원' 이광수X변우석X지예은…'유재석 캠프', 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2 11:11 222
419876 기사/뉴스 [속보]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 10 11:11 447
419875 기사/뉴스 "29층에 구조대 오나요"…BTS 컴백에도 속 타는 개미들 [분석+] 4 11:09 400
419874 기사/뉴스 [단독]‘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불구속 기소…형사조정 불발 5 11:09 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