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NCT 제노·재민 주연의 킷츠(KITZ)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이 공개 직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성과로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16일 공개된 <와인드업>은 캐릭터 포스터 공개와 메인 예고편을 통해 청춘 스포츠 성장 드라마로서의 정체성을 차근히 쌓아왔다. 특히 메인 예고편은 공개 전부터 유튜브·X·인스타그램 합산 조회수 1,750만 회, 좋아요 120만 회를 기록하며 높은 기대치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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