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레나 옴므 플러스
[뉴스엔 김명미 기자]
손종원 셰프 화보가 공개됐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는 최근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한 디지털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화제를 모은 인물이자, 미쉐린 1 스타 레스토랑 ‘라망시크레’와 ‘조선 팰리스 이타닉 가든’을 이끄는 손종원 셰프가 함께했다. 손종원 셰프는 뎀나가 선보이는 첫 구찌 컬렉션을 착용하고 카메라 앞에 서,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구찌가 제안하는 무드를 표현했다.
화보 속 손종원 셰프는 젠틀한 시선과 절제된 태도 속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https://v.daum.net/v/20260119120745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