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MBC 공채 출신’ 정신우 셰프, 오늘(18일) 사망... 향년 58세
69,765 288
2026.01.18 19:07
69,765 288
kqVcat

MBC 27기 공채 탤런트 출신 정신우(본명 정대일) 셰프가 세상을 떠났다. 

18일 연예계에 따르면 정신우 셰프는 이날 새벽 사망했다. 향년 58세. 

고인의 빈소는 따로 마련되지 않았으며,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입관 절차를 진행한 뒤 20일 발인한다.

정신우 셰프는 2014년 흉선암 판정을 받은 뒤 블로그를 통해 투병 일기를 꾸준히 써왔다. 특히 지난해 10월까지 자신만의 항암 밥상을 공유하며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했으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은 큰 슬픔에 빠졌다.

정신우 셰프는 1988년 뮤지컬 ‘가스펠’로 데뷔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SBS 단막극 ‘박봉숙 변호사’를 통해 TV 연기 활동을 시작했고, KBS 미니시리즈 ‘갈채’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나섰다. 이후 1998년 MBC 27기 공채 탤런트로 선발됐다.

연기 활동과 함께 푸드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쌓아 테이블·푸드 스타일링, 사찰음식, 프렌치 고급 과정, 궁중음식 등을 두루 수료했으며, 한남동·이태원·삼청동·홍대 등지의 레스토랑에서 셰프와 매니저로 근무했다.



https://naver.me/5pqc4D5J

댓글 288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44 10.02 69,75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67,06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38,5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04,2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16,5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0,21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6,5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1,0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20.05.17 8,889,20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5,3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6,3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1943 기사/뉴스 [현장] 4050 여성 몰린 ‘코아시스’…엄마들의 뷰티 놀이터 뜬다 03:40 823
431942 기사/뉴스 [단독] 男 ‘HPV 무료백신’에 접종률 껑충… “지원 없인 값비싸 포기” 4 03:22 949
431941 기사/뉴스 판자촌 배달 갔더니 지퍼백에 동전 가득…동봉 메모 ‘열번 넘게 셌어요!’ 27 00:51 4,198
431940 기사/뉴스 주차장서 넘어진 손님 "십자인대 파열, 배상보험 접수해 달라"(영상) 33 00:47 3,447
431939 기사/뉴스 "범인은 현직 경찰"…임용 전부터 이어온 '끔찍 범행' 16 00:44 2,072
431938 기사/뉴스 [아시안게임] 금메달 땄다고 병역 부담 줄여주는 나라는? 한국·대만·이란 '손에 꼽아' 27 00:38 1,715
431937 기사/뉴스 머스크, 네 자녀 함께 키운 파트너와 결별..."아무 예고 없어" 4 00:37 2,633
431936 기사/뉴스 '신발 속 메달' 세리머니였는데...최우진, 지뢰 사고 연관 의혹에 "장병 비하 의도 절대 없었다" 사과 15 00:35 2,534
431935 기사/뉴스 [단독] 면세품 사고 출국취소 ‘현장인도 제한자’…96%가 중국인 16 00:30 2,972
431934 기사/뉴스 [날씨] 밤사이 가을비...곳곳 천둥·번개·강풍 동반 1 00:10 1,439
431933 기사/뉴스 "아들 다섯 등교시키면 쉬잖아"…정주리, 남편 발언에 서운함 폭발 ('동치미') 38 00:03 4,023
431932 기사/뉴스 회사 차린 장윤정, ♥도경완 1호 연예인 거부 이유 "처음인데 빵 터져야" (미우새) 10.04 1,411
431931 기사/뉴스 송강X이준영, 최종회 재회 엔딩에도 시청자 반응은 싸늘 ('포핸즈') 7 10.04 2,297
431930 기사/뉴스 ‘가능한 사랑’의 가능했던 흥행 [라제기의 슛 & 숏] 4 10.04 976
431929 기사/뉴스 휴일마다 도심 마라톤 교통 통제에 '분통'…"영업도 지장" 40 10.04 2,175
431928 기사/뉴스 "일정이 촉박해"…메가박스, '암살자(들)' 보지도 않고 굿즈 만들었다며 사과 39 10.04 1,992
431927 기사/뉴스 “밤에 부캉이 좀 괴롭히지 마세요” 손전등에 대형랜턴까지 비춰 논란 [이슈픽] 15 10.04 1,350
431926 기사/뉴스 [단독] 멈췄던 친일재산 환수 재개…'상위 1%' 김한규 땅 일부 환수 22 10.04 1,410
431925 기사/뉴스 무안공항 참사 유가족 “민주당, 재개항에만 관심 갖지 말라… 국감서 유해 방치 밝혀야” 8 10.04 786
431924 기사/뉴스 [속보] 영화감독조합 "'암살자(들)' 비판 넘어 인신공격 선 넘었다" 13 10.04 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