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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4인 4색 무드' 포레스텔라, '넬라 노테' 개인 포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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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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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116102925643?fbclid=PAZXh0bgNhZW0CMTEAc3J0YwZhcHBfaWQPNTY3MDY3MzQzMzUyNDI3AAGnDwh0uokKsZKawUieVoE1BZGxsN6_q0s4VVrBWgPs8aqh38pcvKl6dIuIlV8_aem_c3miiJs-Sf7_IEyzU4EO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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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품격 있는 비주얼로 신곡 '넬라 노테(Nella Notte)'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정규앨범 '더 레거시(THE LEGACY)'의 두 번째 선공개 싱글 '넬라 노테'의 개인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


공개된 포토에서 포레스텔라는 골드 자수와 실크 타이로 포인트를 준 세련되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소화하고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내고 있다. 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은 절제된 분위기 속 각자의 개성을 담아낸 표정 연기로 '넬라 노테'의 섬세한 감성을 예고했다


정규 4집의 첫 선공개 싱글 '스틸 히어(Still Here)'에 이어 새롭게 공개되는 이번 수록곡 '넬라 노테'는 글로벌 명곡이자 포레스텔라의 정규 1집에도 수록된 'Dell'amore Non Si Sa(그대가 알지 못하는 사랑)', '마이 에덴(My eden)'의 작곡가 안드레아 산드리(Andrea Sandri)가 작사, 작곡한 이탈리아어 크로스오버 곡이다. 안드레아 산드리는 포레스텔라만의 로맨틱한 결에 어울리는 곡을 완성하기 위해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중략)

오는 17일과 18일 개최되는 '더 레거시' 대구 공연에서는 '넬라 노테'를 음원보다 무대로 먼저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예상치 못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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