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수가 성찬 목격담에 화답했다.
이날 한 팬은 "라이즈의 성찬 공항 룩이 핫한데 가방에 명수 얼굴이 박힌 키링을 달고 다니더라고요"라고 메세지를 보냈다.
이에 박명수는 "제 증명사진 수요가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할 뿐이네요. 뭐 부적 같은 걸로 생각하셔도 되고요. 귀신 쫓고 원수는 얼씬도 못하게 하고 웃음만 끌어모으는 박명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성찬아 좋아 우리 성찬이 좋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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