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리그 한국인 연봉 1위' 이승우, '미우새' 출연…집 최초 공개
831 2
2026.01.16 10:22
831 2

1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2025년 K리그1과 코리아컵 더블 우승의 주역인 축구선수 이승우의 ‘흥생흥사’ 일상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지난 12월 코리아컵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K리그1 우승과 함께 ‘더블 우승’ 타이틀을 거머쥔 축구팀의 에이스이자 ‘K리그 한국인 연봉 1위’에 오른 이승우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등장했다. 이승우의 연봉은 15억 9000만 원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승우의 누나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최강 동안 어머니가 등장해 스튜디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우의 집이 최초 공개된다. 이승우의 집은 미니멀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면서도 자기애만큼은 가득 담겨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매력 넘치는 춤 세리머니로 매번 화제가 되는 이승우는 집에서도 ‘흥생흥사’ 모먼트를 가감 없이 뽐냈다. 특히, 넘치는 흥을 풀기 위해 집안에서는 상상도 하기 힘든 ‘이것’을 시도해 스튜디오가 크게 술렁였다. 과연, 흥풀이에 심취한 이승우 집의 비밀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승우는 성공적인 축구 시즌 종료 후 해방의 날을 제대로 누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소속 축구팀 클럽하우스를 찾아 마무리 운동을 하며 ‘본업 천재’ 모습을 뽐낸 이승우는 곧장 클럽으로 향해 절친한 골키퍼 송범근을 만나 자유를 만끽했다. 이승우는 바르셀로나 유소년팀을 시작으로 유럽 무대를 누볐던 경력을 살려(?) 스페인 스타일 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사랑까지 스페인에서 배웠다며 첫 키스 경험담까지 털어놨다고.

거침없는 국제 러브스토리 공개에 이승우의 엄마 조차 “처음 들어본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미운 우리 새끼’는 18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8/0006201945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직장상사 길들이기> 샘 레이미 감독의 잔혹 살벌한 세계로 초대합니다! K-직장인 도파민 풀충전 4D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37 00:05 3,039
공지 1/15(목) 일시적인 접속 장애 안내 01.15 7,2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40,4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66,1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80,32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65,6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1,22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8,1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3,4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7,1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3,8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4186 유머 최강록 음식을 처음 먹어본 안성재 11:54 212
2964185 기사/뉴스 대한기독교서회 이사들 "사유화 논란 다 끝난 얘기" 1 11:53 107
2964184 이슈 오늘자 모 아이돌 음방 역조공;;; 29 11:52 984
2964183 기사/뉴스 "美 52번째 주로"…트럼프 대사 지명자 농담에 아이슬란드 발칵 11:52 72
2964182 기사/뉴스 '4인 4색 무드' 포레스텔라, '넬라 노테' 개인 포토 공개 1 11:52 35
2964181 이슈 네이트판) 결혼 앞두고 꿈에 계속 아빠와 조부모님이 악을 쓰세요 5 11:52 380
2964180 이슈 카이 전역 라이브에서 엑소엘이 써준 편지 멘트가 일본에서 엄청 붐업되고 있음 1 11:51 194
2964179 기사/뉴스 인스파이어 매출 90% 폭증…뒤에 숨은 ‘사모펀드식 효율 경영’의 그늘 11:50 187
2964178 이슈 30살 여친과 만나고 있는 65살 숀펜 11 11:49 849
2964177 이슈 제니 전시회 굿즈 가격 27 11:48 1,532
2964176 이슈 @나는 진짜 틈만나면 고양이 개 햄스터 사진 보내는 사람이랑은 친하게 못지낼듯 11 11:48 550
2964175 기사/뉴스 한국영화, ‘만약에 우리’ 온기 이어갈까…천만영화 부활 기대감 2 11:45 290
2964174 정치 푸틴 “한러 관계 회복 기대, 실용적 접근”…이석배 대사 신임장 제정식서 11:43 97
2964173 이슈 상하이에서 왕홍 체험하는 곽범 목격 33 11:43 2,303
2964172 이슈 같은 드라마를 반복해서 보는 사람은 정서 지능이 높은 사람이다 36 11:42 1,565
2964171 기사/뉴스 '파죽지세' 코스피, 시총 사상 첫 4000조 돌파 2 11:42 394
2964170 기사/뉴스 베네수 마차도, 트럼프에 ‘노벨 평화상 메달’ 전달···노벨위원회는 “양도 불허” 14 11:41 474
2964169 기사/뉴스 다니엘, 두 달 전 쓴 편지 뒤늦게 공개 "뉴진스 멤버들은 제2의 가족" 13 11:40 952
2964168 정치 새해 첫 타운홀미팅, 23일 '울산의 마음을 듣다' 2 11:39 124
2964167 이슈 밖에 나가고 싶지만 눈 속은 걷고 싶지 않아서 썰매로 산책 3 11:38 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