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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울산 시민 200여명과 함께 진행 예정

◆…이재명 대통령 페이스북 사진 캡처.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 타운홀미팅을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 울산에서 진행한다.
이 대통령은 16일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지난 60년간 울산은 자동차, 석유화학, 조선을 비롯한 우리 제조업을 이끌며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중심에 서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어 울산이 산업 수도를 넘어, 제조 AI와 그린산업을 선도하는 새로운 길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올해를 '대전환을 통한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수도권 중심의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 대통령은 울산은 그 변화의 선두에서, 동남권 제조업 벨트의 맏형으로서 대한민국 산업의 대전환을 이끌어갈 것이라며 이번 타운홀미팅에서 울산 시민들의 귀한 의견을 달라고 당부했다.
(중략)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를 추후 공개할 예정이며, 참여신청은 1월 16일 09시부터 1월 19일 12시까지 네이버폼(https://naver.me/xS1CHtTA)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