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몇년간 단역 무명배우로 고생했던 김혜윤의 인생을 한순간에 바꿔 준 배역
6,686 27
2026.01.14 22:08
6,686 27

https://www.youtube.com/shorts/Y3_snqd8kYQ

 

 

https://www.youtube.com/shorts/YkJcNH-1V34

 

 

https://www.youtube.com/shorts/8sAa3FHuavY

 

 

스카이캐슬 예서와 혜나 두 역할로 모두 오디션을 봤는데

당시 배역 하나에 수백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이었기도 하고

본인도 당시 오디션을 100번은 넘게 보러다니면서 항상 떨어지기만 했기 때문에

어차피 이번에도 떨어지겠지...하며 포기하고 있었는데 정말 기적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다고 함

무명 배우들은 오디션에 붙어도 역할이 바뀌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본인은 막상 촬영슛 들어가기 전까지 실감이 나지 않았다고....

 

 

 

하지만 정작 조현탁 감독은 첫 대본 미팅날 김혜윤에게 "넌 네가 붙을 줄 알았지?"라고 물었단다. 김혜윤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씀드렸더니 '너는 굉장히 많은 걸 갖고 있다. 이 작품을 통해 더 많은 걸 얻고, 더 많은 걸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해주셨다"고 밝혔다.

 

김혜윤은 "저는 계속 실감이 안 났다. 오디션에 붙어도 역할이 바뀌는 경우가 많지 않나. 슛 들어가기 전까지는 모르는 거니까 계속 믿지 않았다"며 "감독님이 처음 미팅을 할 때 굉장히 극찬을 해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바뀌는 경우도 있냐' '정말 확정인 거냐' '혹시 지금도 계속 오디션을 보고 계시냐'고 계속 여쭤봤다. 그랬더니 장난으로 '너 여기서 리딩 못 하면 떨어뜨릴 거야'라고 하셨는데, 그때까지도 확신을 갖지 못 했다. 방송이 된 후에야 안심을 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933 01.12 39,6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4,9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57,8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76,3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61,2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9,2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8,1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2,5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3,8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3071 기사/뉴스 하이브 “여론전 기획 카톡 속 상상 아냐”vs민희진 “스토리텔링에 현혹되지 말라” 12:06 38
2963070 유머 아 그 임수정 변진섭 나온 드라마 제목이 뭐더라????? 3 12:06 140
2963069 이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 x 고윤정 넷플릭스 화보 4 12:04 225
2963068 이슈 오세이사 한국 흥행 감사 기념 - 일본 원작자 친필 전문 1 12:02 266
2963067 정치 한국 극우와 극우개신교는 분리가 안 되니 종교기준으로 대해서는 안 된다 1 12:00 249
2963066 이슈 부잣집이나 먹던 80년대 바나나 가격 31 11:59 1,344
2963065 이슈 y2k를 넘어 00년대로 이동중인 최신 유행 미국 패션 정리 (2026년 버전) 20 11:59 793
2963064 이슈 전남 고흥과 캐나다 핼리펙스의 굴 마스코트 비교 24 11:57 1,666
2963063 유머 천장을 보니 여우가 자고 있었다 12 11:57 996
2963062 유머 어디서 나물을 파냐고 솔직히 너! 그래 너! 생판 처음 만난 너! 3 11:57 487
2963061 유머 배민 요청 사항 썼다가 가게 사장한테 전화 옴.jpg 41 11:56 2,727
2963060 이슈 @: 아니씨뎅 요리괴물 한국잇는동안 눈썹문신받고갓나봐 내릴스알고리즘에떳어 에겐괴물 ㅅㅂ 37 11:55 1,743
2963059 유머 올해 첫망아지를 선보이는 목장(경주마) 2 11:55 141
2963058 기사/뉴스 “이번엔 고추잡채 삼각김밥이다”…세븐일레븐, ‘중식 대가’ 후덕죽 셰프와 맞손 13 11:54 997
2963057 기사/뉴스 '쇼미12' 박재범 "예전처럼 힙합 찾지 않아, '센 척·플렉스' 선입견에 대중성 꺾인 듯" 10 11:53 550
2963056 기사/뉴스 “왜 너만 새우 싸게 파냐”…흉기 휘두른 소래포구 상인 송치 3 11:53 316
2963055 이슈 박나래 측이 매니저들에게 보낸 합의서 내용 80 11:52 6,549
2963054 정보 오랜만에 띵작 스멜 난다는 홍상수 감독 신작 공식 시놉시스.txt 6 11:52 999
2963053 기사/뉴스 작년 지구 역대 2∼3번째로 더웠다…산업화 이전보다 1.44도↑ 11:52 44
2963052 기사/뉴스 대리운전 승객 사망 당일...대리기사, 지구대 찾았다 13 11:52 1,364